토토리 기저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토토리 기저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주
  • 조회수 : 969회
  • 작성일 : 12-06-10 21:54:10

본문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6월 4일 기저귀를 알아보던 중 괜찮다는 평이 많다는 이유로 토토리 팬티 기저귀를

http://www.totori.co.kr 에서 주문하여 6월 7일 받아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맘에 썩 들지는 않았습니다.

화학품 냄새도 심했고, 마감처리도 잘 되지 않은 기저귀 때문에 기분이 나빴지만,

당장 쓸 기저귀가 없기에 저는 설마 아기껀데 괜찮겠지..

믿으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팩을 다 쓰기도 전에 이런 일이 발생하네요...

오늘 기저귀를 갈던 중 두번이나 이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먼지가 뭉쳐진 것도 아니고 이건 뭔지?! 손으로 문지르면 손에 검은 것이 묻어날 정도였습니다.

기저귀 허벅지 부분이 너덜너덜 한 것도 걍 참고 쓰는데,

이건 뭐랍니까???

정말 화가납니다.

알고 보니 후기도 네이버 카페 "지후맘" 어쩌고 저쩌고 하는 카페를 통해 공급 받은

어머니들이 잠깐 써보고 남긴 후기더군요...;;; 무료로 말이죠....

다 그 카페를 통해 써본 사람들의 후기를 읽고 산 저도 멍청하지만,

아기 엉덩이에 닿는 기저귀를 가지고 이런 장난을 칠 수 있다는 것이 원통하고 분하여 글을 납깁니다.

이건 모두 환불 조치를 취하고도 정신적 피해를 입은 보상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람 사는게 그렇게 호락호락 하던가요?!! 기분 나빠서 참....

정말 생각만해도 너무 화가납니다.

기저귀를 일일이 들쳐보고 채울수도 없고 아가 기저귀가 젖었기에 봤더니...

큰 이물질이 나오고...

그래서 화가나서 뒤집어 보니.. 이물질이 더 있더군요..

똑같은 이물질이었습니다.

모든 제품을 모두 믿는건 아니지만 믿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는 믿음 하나로

아기 용품 사쓰는거 아닙니까?

이건 뭔가요?? 싼 것도 아니고 정말 비싼가격이었고,

싸이트도 있길래 믿고 산건데 정말 화가납니다.

엄마로써 내 아기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게 모든 부모의 마음 아닐까요?

이런 경우를 당하고도 가만히 있을 수 없고,

이정도는 다른 부모들도 알고 넘어가야 할 것 같기에 신고합니다.

신고하려고 찍어놓은 사진만 봐도 토할 것 같고 짜증납니다....

파일 첨부합니다.

마감 처리 잘 안된 것부터 큰 이물질,

작은 이물질까지 모두 포함해서요...

이걸 보고도 응가 아니냐고 묻지는 않겠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기저귀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었다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공산품 (생활위생용품)중 이물혼입, 품질불량인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용기 불량 또는 제품하자와 부작용 발생과의 인과관계가 성립시에 치료비,경비,일실소득 배상가능합니다. 이물혼입의 제품불량에 대해서는 이미 개봉된 상태에서는 객관적인 입증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남은 주말저녁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11 통신 이혜란 2012-01-19
11204 생활용품 서은선 2012-01-19
11199 생활용품 신원오 2012-01-19
11197 digital 김미정 2012-01-19
11185 통신 이병우 2012-01-19
11184 기타 차일 2012-01-19
11183 통신 김남룡 2012-01-19
11182 유통 임은숙 2012-01-19
11181 통신 김연중 2012-01-19
11180 기타 김유진 2012-01-19
11179 기타 이채옥 2012-01-19
11178 자동차 김근영 2012-01-19
11177 식음료 최종명 2012-01-18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11175 digital 이창현 2012-01-18
11173 기타 이경열 2012-01-18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11169 digital 강다경 2012-01-18
11168 식음료 석병화 2012-01-18
11158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6 기타 곽우석 2012-01-18
11155 자동차 한윤수 2012-01-18
11152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1 기타 시민정 2012-01-18
11149 기타

처리

**
김정숙 2012-01-18
11146 생활용품 수니짱 2012-01-18
11144 기타 김현선 2012-01-18
11140 기타 권수현 2012-01-18
11135 통신 전영대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