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빈티지 유투브 중고 명품 시계 경매 에서 중고 시계를 낙찰 받았으나 노아빈티지 측에서 말도안되는 꼬투리를 잡아 이행하지않음. 사기수준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아빈티지 ] 노아빈티지 유투브 중고 명품 시계 경매 에서 중고 시계를 낙찰 받았으나 노아빈티지 측에서 말도안되는 꼬투리를 잡아 이행하지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경
  • 조회수 : 1,204회
  • 작성일 : 26-03-05 23:03:42

본문

노아빈티지 중고 명품 시계 를 우선하여 낙찰 받았으나 노아 측에서는 억지주장으로 사기를 치고 우선 낙찰자를 배제 하였음.
본인(비실이) 가 아니라 노아측 주장 대로 김성화 가 낙찰 이라면 3월3일 에서 3월4일 동안 김성화 측으로 부터 입금 내역 그리고 노아에서 김성화 에게 발송한 택배 내역이 있어야 할 것 입니다. 이러한 기록이 없다면 이는 명백한 노아측의 사기 행각 입니다. 철저한 조사를 부탁 합니다.
첨부파일 대화내용을 첨부하였으나 적절히 전달 되었는지 의문입니다. 전달이 안되었다면 휴대폰에 보관 중이오니 연락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03 생활용품 김기현 2012-02-09
15499 유통 신종철 2012-02-09
15498 식음료 소미진 2012-02-09
15496 기타

처리

**
양창근 2012-02-09
15495 기타 이윤경 2012-02-09
15493 기타 홍전표 2012-02-09
15491 기타 류경아 2012-02-09
15490 통신 윤애란 2012-02-09
15489 기타 홍전표 2012-02-09
15488 생활용품 박근영 2012-02-09
15486 통신 채장성 2012-02-09
15485 통신 윤애란 2012-02-09
15484 기타

처리

**
양창근 2012-02-09
15483 생활용품 김효정 2012-02-09
15482 기타 고교필 2012-02-09
15481 생활가전 박찬석 2012-02-09
15480 기타 윤철희 2012-02-09
15477 자동차 김규민 2012-02-09
15476 기타 안준식 2012-02-09
15474 기타 안준식 2012-02-09
15473 생활가전 전일근 2012-02-09
15472 생활용품 김기현 2012-02-09
15471 기타 김정호 2012-02-09
15467 통신 박주언 2012-02-09
15465 기타 최영재 2012-02-09
15463 기타 김은실 2012-02-09
15460 통신 신선영 2012-02-09
15459 자동차 차미숙 2012-02-09
15458 자동차 정수진 2012-02-09
15457 기타 임상섭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