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해지 해준다더니 3달치 요금을 더 빼먹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해지 해준다더니 3달치 요금을 더 빼먹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남
  • 조회수 : 3,051회
  • 작성일 : 11-12-21 10:07:07

본문

10월쯤 sk 브로드밴드 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3년 약정이 다 됐으니 연장하라는 전화였지요.
저는 마침 해지할 참이었던지라 그냥 해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때 상담원은 분명 해지해 주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11월에 요금이 청구되기에 10월에 접수했으니 10월요금 나오나보다.... 했습니다.
근데 이번달에 요금청구서가 또 날라오네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해지접수 된 적이 없답니다.
그럼 난 누구랑 통화한건가요?
sk측에서는 홍보팀에서는 해지접수를 안 해준다는데, 그럼 상담원 교육을 똑바로 시키던가요.
홍보팀 직원이 해지시켜준다고 말했는데, 홍보팀에서 해지 접수가 되는지 안되는지 고객이 어떻게 아나요?
이번달 요금도 일할청구한다는데 참 대단한 돈벌이 입니다.
해지접수하고 밍기적밍기적 거리며 요금 빼먹는다는 얘기, 말로만 들었지 당해보니 정말... 말도 안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상품을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신청을 하셨는데 요금이 청구가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50 생활가전 이준호 2012-02-10
15649 통신 김순옥 2012-02-10
15648 기타 정재권 2012-02-10
15647 통신 김 예 순 2012-02-10
15646 기타 장원혁 2012-02-10
15645 자동차 나병섭 2012-02-10
15642 기타

처리

**
조창희 2012-02-10
15639 기타 박민혜 2012-02-10
15630 통신 김화중 2012-02-09
15620 통신 고상태 2012-02-09
15618 기타 고봉신 2012-02-09
15614 자동차 김항수 2012-02-09
15613 기타 장미숙 2012-02-09
15609 기타 어그구매 2012-02-09
15607 기타 장미숙 2012-02-09
15604 기타 양혜린 2012-02-09
15603 기타 궁금이 2012-02-09
15602 생활용품 정유희 2012-02-09
15601 유통 이교형 2012-02-09
15600 생활용품 이선화 2012-02-09
15593 digital 오세호 2012-02-09
15591 기타 신영서 2012-02-09
15589 digital 차광현 2012-02-09
15587 기타 최승연 2012-02-09
15586 통신 김효련 2012-02-09
15585 기타 김봉구 2012-02-09
15584 생활용품 이선화 2012-02-09
15583 통신 김효련 2012-02-09
15582 생활용품 김경천 2012-02-09
15581 통신 최세현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