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관리 미흡 및 시험 안내 누락으로 인한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세아 항공 승무원 학원 홍대 ] 학원 관리 미흡 및 시험 안내 누락으로 인한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아람
  • 조회수 : 1,702회
  • 작성일 : 26-04-27 11:17:08

본문

본 학원에서 무제한 수강 형태의 강의를 결제하고 수강 중이었습니다.

수강 중 시험 일정과 관련하여 사전에 문의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안내를 받지 못하였고, 시험 당일이 되어서야 갑작스럽게 시험 시간이 전달되어 정상적인 시험 응시가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학원 측에서는 사전에 통화를 통해 안내했다고 주장하였으나, 해당 통화 내역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연락을 읽고 답장안하거나 아예 읽지 않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어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수강 기간 동안 담당 강사의 지속적인 연락 부재로 인한 출결 서류 누락이 발생하여 지원금 탈락 및 관리 미흡이 반복되어 정상적인 수업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금전적으로도 피해가 많은 부분이라 더 이상 학원 수강이 무의미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전에도 동일 학원에서 수강료가 다른 수강생보다 높게 책정된 사실이 확인되어 차액 환불을 받은 이력이 있으며, 전반적인 학원 운영에 대한 신뢰가 저하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사유로 인해 더 이상 정상적인 수강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학원 측에서는 ‘프로모션 과정’이라는 이유로 환불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의 정당한 환불 요청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부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학원 측의 관리 미흡 및 안내 부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적절한 환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운영업)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계약해제 및 해지의 경우 강의개시일 이전 이미 납부한 수강료 전금 환급이며 강의개시일 이후 수강기간이 1개월 이내일 경우 계약기간의 1/3 경과 전은 수강료의 2/3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이 1/2 경과 전은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의 1/2 이후은 미환급입니다. 다만 당사자간의 약정이 있는 경우는 당사자 개별약정이 우선하므로 계약해지 및 환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44 기타 이문주 2012-01-30
12943 식음료 김준효 2012-01-30
12938 통신 조화진 2012-01-30
12937 digital 승가 2012-01-30
12936 통신 김윤경 2012-01-30
12935 통신 김대현 2012-01-30
12934 통신 최명석 2012-01-30
12933 기타 김정숙 2012-01-30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