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체어맨w.eas(전자제어서스펜션)1년동안4번같은곳 고장 배째라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쌍용체어맨w.eas(전자제어서스펜션)1년동안4번같은곳 고장 배째라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호
  • 조회수 : 391회
  • 작성일 : 12-05-16 15:30:58

본문

쌍용차.체어맨을고발합니다.
EAS(전자제어 에어서스펜션) 벌써4번째고장  쌍용측 고객의 운전미숙으로 계속 몰고 안해주려하고 고객의 실수로만 몰고갑니다.(운전경력이 25년이며 차량을 5~7대가량을 운전했는데 운전미숙이라니요...)
이차는 리스차입니다.
EAS는 최첨단기술입니다 또한 고객이 안전과 상당히 밀접되어있는장치입니다.
EAS가고장이나면 차량이 주저 않습니다.
고속도로주행시에는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그런데 똑같은곳에 4번째입니다.
차량은 현재 쌍용자동차 인천정비사업소에 입고되었고(032-584-5537 정비총괄부장)
쌍용측은 문제가 많은 이차량을 고객이 잘못으로 가려고합니다.
고객의 운전미숙으로하면 법척 책임이 없다는군요.
참고로 EAS는 조그마한 프라스틱의 칩으로 알고있읍니다.
그런데 그EAS칩을 앞바퀴 안쪽에 외부돌출되도록 설치를 한것입니다.
그러니 달리다가 돌맹이가 튄다고해도 툭 부러지면 차가 주져않는것입니다.
EAS는 안전장치로 절대로 외부노출되면 않됩니다.
운전자의 안전에 치명적일수 있기때문입니다.
전에도 이런문제로 운전자(고객님)는 겁나서 못타시겠다고하는것을 겨우 안심시켜서 수리하고 타시게끔했는데 벌써4번째 똑같은 사고가 발생했는데 쌍용측은 고객의 안전은 무시하고 피하려만합니다.
이러니 쌍용이 안되는거아닙니까?..!!!
먼져 문제가있으면 찾아가서 방지를 해야하는데 그져 숨기려고만하는 쌍용자동차의 처신을 대기업이라고는 도져히 믿을수가 없읍니다.
*처음 이소식을 접하고 쌍용자동차인천정비사업소 정비총괄부장님이신 안영주부장님과 통화를 할 때에는
EAS가 불량이라고했고 고객(황한분 011-750-7043)에게 전화로 불량이니 교체해주겠다"고했다고했읍니다.
그런데 또다른 상담(쌍용측) 최기준(010-9024-1210)과의 통화에서는 그제품이 업그렝드 된것으로 굧해주겠다며 불량이 아니라고합니다. 그러더니 안영주부장님을 바꿔줘서"불량이라고했지않는냐?"라고했더니
둘이서 뭐예기를했는지 그런예기한적이 없다고합니다*기가 막힙니다*
이런문제를 저 혼자 쌍용자동차측과 싸우기는 너무힘듭니다.
어떻케 해야 하는지 좀 알려주십니요....
이차량의 계약자(고객)는 이차가 겁나서 고쳐도 도져히 못타시겠다고합니다.
**쌍용측은 우리쪽이 양보않하면 우리쪽만 손해라며 정 안되면 알아서하라는식입니다**
차량번호 30로8646.  년식 2011년6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이용중 잦은 a/s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