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넘 심한거 아닙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넘 심한거 아닙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희
  • 조회수 : 739회
  • 작성일 : 12-05-23 15:21:29

본문

엘지전자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소비자 입니다.
2년전 스마트폰을 구매 했을때 기기 전원이 꺼지고 터치가 자주 멈추는 관계로
A/S 센타를 두번이나 방문해서 수리 했지만 안되더군요........
아시겠지만 기다리는 시간도 넘 많이 걸리고 멀고..
그래서 그냥 핸드폰을 1년도 쓰지 않고 변경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또  엘지 폰을 하게 되었네요
새폰을 쓰고 지금 또 그렇습니다.
전원이 혼자 꺼지고 다시 켜졌다가 버튼이 멈춰서 정지가 되버려 또다시 A/S를 찾게 되었습니다.
어처구니 없는말만 반복하시네요...어플때문이라고 충돌때문이라고 핸드폰 어플 싹지우고도 같은현상이
반복되어서 본사에 올린다고 햇으나 본사는 더 어처구니 없는말만 합니다.
아무 이상이 없다는
세번을 A/S를 받았는데 동일한 증상이 나오고 어플을 전부 삭제하고 이용하는데도 그런거면 제가
잘못쓰는 건가요
도무지 납득이 안갑니다.
그런 대기업에서 정말 어이없는 답변만 오고 저는 1년도 채 못쓰고
또 바꾸려니까 정말 짜증나네요
핸드폰 기계가 한두푼도 아니고 전에꺼도 80만 이상 이번꺼도 80만 정도 주고 산건데
고치지 않고 이대로 써야 하는겁니까?
환불해주세요!!!
전화기가 지맘데로 꺼지고 멈추고 하는데 이걸도대체 어떻게 쓰라는겁니까?
그리고 기사가 그러더군요....본사 올렸을때는 멀쩡했다고
그러면 제가 전화기 쓰다가 멈추면 본사로 달려 가기라도 해서 보여줘야 알수 있단 말입니까?
당최 납득이 안가는 말만 해데네요
참 어이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전원이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며 버튼이 멈추는 등 이상증상의 반복으로 정말 난감하시고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