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미연
  • 조회수 : 2,041회
  • 작성일 : 12-03-30 15:37:14

본문

1월에 서울에서 분당으로 이사를 하게되어 <BR>인터넷TV+인터넷 상품의 이전을 신청했었습니다.<BR>기사가 직접와서는 엘지선이 없어 이전 할 수 없다 해서<BR>해지신청과 함께 인터넷TV기기를 회수해갔습니다.<BR>계약기간이 남아있어 "타사개통확인서"를 요구했는데..<BR>다시 가입한 KT쪽에서 팩스로 넣어준다고 해서 그럼 끝난 것인가...<BR>하고 있었습니다. 그랬는데...2개월동안 통신비가 빠저나가있는것을 확인후 <BR>고객센터에 연락해 물어봤더니 팩스접수가 않되서 요금부과된것이라 하더군요..<BR><BR>한참을 설명끝에 그럼 다시 "타사개통확인서"를 넣었을때<BR>2개월동안 출금되었던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BR>엘지쪽에서는 팩스를 못받았다고 하지만 KT에선 보냈다고 하니....억울하죠...<BR><BR>다음날 다른 상담원 김**씨가 전화를 하더니<BR>우리가 팩스넣고 넣었다는 확인전화도 않했기 때문에 우리책임이라며,<BR>환불해줄수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더군요...<BR>뭐 이런 상담을 여러번받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BR>받기싫은 전화 받는 사람처럼 우리쪽 이야기는 들으려하지도 않고<BR>짜증석인 말투로 우리책임만 이야기하더군요..<BR>팩스넣고 확인전화를 않한 책임이 있다는둥...<BR>해지완료된건지 확인전화 않했다는둥...<BR>나참 어이가 없어서...<BR>나중엔 무조건 우리가 전화 않해서 그랬다고만 하더라고요<BR><BR>우리쪽에선 넣었지만 엘지에서 받지 못했다하고<BR>기기는 회수해가고는 인터넷TV까지 요금을 받은것....<BR>(그 기기에 대해선 관리하는지 않하는지는 모르겠으나...)<BR><BR>우리는 팩스를 보낸걸로 알고..기기도 회수해가고..했기때문에<BR>아무런 의심없이 확인전화를 하지 않은것인데..<BR>아니...가게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낮에 확인전화를 하고 말고 할 시간이 없습니다.<BR><BR>이런식으로 돈을 갈취하듯 가저가려고 개통할때 현금을 마구 주는건지...<BR>지금까지 엘지통신을 이용해왔지만 이렇게 기분상한적은 처음입니다.<BR>특히 김**씨....진짜 욕하고 싶을정도로 싸가지없게 전화받더군요...<BR><BR>이런경우 환급받을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사용하시던 인터넷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요금이 중복으로 인출되고있었다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14190 식음료 권혁원 2012-02-03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14164 통신 김길도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