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에서 등산화 구입을 했는데 교환이 안된다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에서 등산화 구입을 했는데 교환이 안된다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경자
  • 조회수 : 918회
  • 작성일 : 12-03-30 23:21:33

본문

** 구입배경

  1. 현대홈쇼핑을 보고 등산화를 구입 (2012. 3월초)
  2. 구입할때 방송 호스트가 자기 평상시 발 사이즈로 등산화 구입을 권유
  3. 호스트 권유대로 평상시 사이즈로 등산화 구입


** 문제 발생

  1. 방송에서 권유하는되로 등산화 구입, 제품을 받아 보고
    거실에서, 산 오를때는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서 등산화를 신고 등산을 한번했습니다.

  2. 하산시 체중이 앞으로 쏠리다 보니 두번째 발가락이 시퍼렇게 멍이들고 매우 아팠습니다. 


문제점

  1. 전문적으로 등산화를 생산하는 회사이기에 믿고 구입
  2. 전문적이라는 것은 일반인들 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제품을 생산했을 거라 생각함.
  3.  예를들면 미끄럼 방지. 하산시 체중이 쏠리기 때문에
      오를때 보다 내려올때를 생각해서 평상시 신발 사이즈로 보다는 조금 여유로워야 한다는 것등
  4. 만약에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소비자가 자기 사이즈를 스스로 선택해서 제품을 구입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현대홈쇼핑에 교환을 의뢰했으나 -- 임현진 팀장이 한번 신어 봤기 때문에 교환 불가로 대답 일관

***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등산화를 착용하시고 발이 많이 아프시어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26 상품주문시 245mm 사이즈로 주문하여, 2/27 배송완료 되었으나, 3/19 등산(외부착화) 후 사이즈 불만족으로 교환을 요구하신 건으로 착화 하신 상태이기에 교환이 불가하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3 유통 박창규 2012-02-08
15319 기타 하성훈 2012-02-08
15318 기타 강은하 2012-02-08
15315 통신

접수

KT
김민정 2012-02-08
15312 기타 황호익 2012-02-08
15309 생활용품 조명신 2012-02-08
15307 digital 조남범 2012-02-08
15304 digital 김슬아 2012-02-08
15298 기타 임아름 2012-02-08
15295 digital 신완 2012-02-08
15294 생활가전 박찬혁(가명) 2012-02-08
15293 통신 엄민정 2012-02-08
15292 통신 장진숙 2012-02-08
15291 기타 박미영 2012-02-08
15290 기타 하광수 2012-02-08
15289 기타 유영자 2012-02-08
15288 기타 최유미 2012-02-08
15287 기타 최유미 2012-02-08
15286 통신 동그라미 2012-02-08
15285 생활용품 김윤이 2012-02-08
15283 통신 박민규 2012-02-08
15278 기타 이영주 2012-02-08
15276 digital 황찬희 2012-02-08
15275 기타 이지현 2012-02-08
15272 식음료 이혜숙 2012-02-08
15270 기타 양현주 2012-02-08
15268 생활용품 문화 2012-02-08
15266 통신 손옥자 2012-02-08
15264 digital 한규원 2012-02-08
15262 기타 소비자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