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08글 추가내용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2808글 추가내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두석
  • 조회수 : 746회
  • 작성일 : 12-04-05 16:20:47

본문

결이 안될듯 싶습니다.

왜 우리한테 그러냐고 그러시네요...... 고객님 과실문제이고 외관파손문제이고

전화통화중 하는말이  전화 끊을께요 라고 하네요.... 어이가없습니다 정말.

오프라인 담당자와 전화통화를해도 해결이 정말 안될듯싶어요.....

오프라인 직영판매처가 아닌  라츠에서 산건데 그쪽가서 따지랍니다.....

6만원 이상이나 되는  10만원 15만원이나 되는 헤드폰이  일회용 헤드폰이란 말을 하게 합니다...

제발 도움좀주세요.... 부탁드릴게요......... 회사 규정상이라는말만 계속 반복적으로하고

고객 대하는 행동과 언어  그리고 서비스마인드  등등  전화를 끊으려고하고  통화도중

속닥속닥하시고  오프라인 매장에는 말을햇데요  이제품 구매시 규정바뀐거랑 a/s가 불가능하다고

그런데  직원이바뀌면 말이달라지죠.... 그리고 어리얼7에 나와잇는 오프라인 직영점만 교육을 햇을것이고

악세사리샵에는 교육이 안됫다는말인걸로도 됩니다.  좀전에 라츠샵에다가 전화햇는데

규정바뀐내용은 교육이 안들어오고  공지만 든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이도컴퍼니가 하는말로는  교육을 햇다고햇구요...

회사규정이 그래서 온라인구매자만 보증서가 나가고 오프라인 구매자는 영수증으로만 판별하고....

오프라인구매자는 보증서를 못봤으니까 보증서에 잇는말을 모르고 사는거고...

결국 오프라인 구매자는 피해만 커저가고 모르고 사게되서 이제 교환도 안되는 피해가 발생되는거구요.

a/s규정이 지금 바뀐게  한국에잇는 이도컴퍼니 회사가 규정을 바꾼거라서  한국어박에없다고합니다......

소비자를 속이고 물건을팔고...정말 어이가 없어지고 잇습니다 하나하나 파햬칠대마다..

얼마나 더러운회사인지..

이회사를 보면  구매자한테서는  처리가 안될것같아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51 통신 성창현 2012-02-03
14150 기타 강광석 2012-02-03
14149 기타 신승수 2012-02-03
14148 기타 조성경 2012-02-03
14147 통신 박은경 2012-02-03
14146 통신 이혁주 2012-02-03
14141 기타 윤호성 2012-02-03
14136 생활용품 진한석 2012-02-03
14133 기타 최낙범 2012-02-03
14132 생활용품 정유선 2012-02-03
14127 생활용품 황영실 2012-02-03
14124 통신 주순옥 2012-02-03
14116 생활가전 조현주 2012-02-03
14115 기타 박황민 2012-02-03
14113 digital 윤주희 2012-02-03
14110 건설 권영섭 2012-02-03
14103 통신

처리

**
김재홍 2012-02-03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