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공룡기업기업 kt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거대공룡기업기업 kt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동섭
  • 조회수 : 1,117회
  • 작성일 : 12-04-09 23:45:46

본문

kt가 민영화 이후 날이 갈수록 상태가 심각해지는거 같습니다.
예전 공공기업때와는 판이하게 다르고 서비스 의식이 없는것 같습니다.
무조건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무마할려고만 하고 개선의 의지는 없어보입니다.
4일전 저희 사무실에  kt 인터넷과 위성TV를  가입하여 설치를 받았습니다.
저희 사무실이 일반 주택 건물에 위치하여  설치하러 나오신 기사분이 오자마자 투덜거리며
짜증나는 말투로 작업을하여 설치받는 저로서도 좀 짜증이 났습니다..
그런데 인터넷만 설치하고 TV는 오후에 온다고하여 TV는 다른분이 하시나 했는데 오후에 다시 또 그분이 오셔서 설치를 하는데 설치가 돼니 안돼니 하면서 짜증도 내고 해서 성질같으면
도로 가져가고 안할려 했는데 그냥 일하다 보니 그렬러니하고 참았습니다..
나중에보니 TV선때문에 창문도 안닫히고 선도 너덜너덜 ㅡㅡㅡㅡㅡㅡ 이부분도 내가하지
진짜 어이없는건 지금부터입니다...
요즘 모든기업이나 회사 심지어 홈쇼핑 해피콜 서비스 하잖아요
해피콜이 왜있는건가요 고객만족도와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 아닌가요
오늘 오전에 KT애서 해피콜이 왔습니다
상담원이 물어보길래 사실 그대로 불만이 있다 기사분이 불친절하고 성질을 내고 -------------------
이렇궁 저렇궁 하소연을 했어요....다른분들은 더나은 서비스를 받아야 하잖아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한 10분 있으니 전화가 왔습니다
어이없게 어제 설치 기사분이......내가 죄 지은것두 없는데 --------
기사분 왈 뭐가 그리 불만이냐
구체적으로 말해라.........
뭘 그리 기분 나쁘냐......
다그치네요.....제가 죄지은 사람입니까.....
내돈 내고 설치하고 사용하고 매달 요금 납부하는데........
꼭 내가 죄지은 사람이 되고 나쁜 사람이 된거네여
제 핸드폰 번호도 어이 알아서 바로 전화를해서 ........너무한거 아닌가요
그럴빠에 왜 해피콜을 하나요.....
자기를 알아서 평점매기죠
이런식으로 고객 협박하고 다그치고 해서 얻어낸 고객 만족기업인가요....
차라리 자기들 맘대로 기업이라던지 협박우수기업 .....
이런게 맞는거 아닌가요......
고객정보 맘대로 열어보고....고객한테 협박하는기업
KT 정말 최강 협박기업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과 위성TV설치하는 과정에서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또한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http://www.1336.or.kr/) 또는 (국번없이)118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31 생활용품 김영순 2012-02-01
13530 기타 최익수 2012-02-01
13529 기타 김애연 2012-02-01
13528 기타 서유희 2012-02-01
13526 digital 방금혁 2012-02-01
13523 자동차 이재성 2012-02-01
13522 통신 문성수 2012-02-01
13521 식음료 목진혁 2012-02-01
13520 기타 김성진 2012-02-01
13519 통신 김인호 2012-02-01
13518 기타 권규리 2012-02-01
13516 digital 박노규 2012-02-01
13515 digital 박노규 2012-02-01
13514 통신 넥스트 2012-02-01
13513 기타 송은정 2012-02-01
13512 생활용품 이영만 2012-02-01
13511 digital 소비자 2012-02-01
13510 금융 박윤미 2012-02-01
13509 기타 김연실 2012-02-01
13507 기타 조현진 2012-02-01
13506 기타 박종연 2012-02-01
13505 기타 김세영 2012-02-01
13504 기타 김영경 2012-01-31
13503 자동차 김병진 2012-01-31
13502 통신 허란희 2012-01-31
13500 통신 박영아 2012-01-31
13499 생활용품 고영은 2012-01-31
13496 식음료 손귀환 2012-01-31
13493 기타 전선민 2012-01-31
13491 기타 김민경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