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우대우 계속적인협박... 사람잡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타타우대우 계속적인협박... 사람잡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남진
  • 조회수 : 1,081회
  • 작성일 : 12-04-18 23:08:51

본문

4월18일 오늘 호남지방 책임자 설상수씨..

전화 왔어 소비자 한테 계속적인 협박을 하네요...

참 어이가 없네요...

대우에서 초기 대응만 잘했으면 서로 이런일 일어나지 않을것을 자기들이 자기들 잘못은 인정 못하고

소비자한테 수리비 청구 한다나??

제가 20년 동안 정비일을 했는데 나를 가지고 노네~~~

소비자를 뭘로 보고 웃섭게 생각하는것지...

차에 대해 잘아는 나보고 이런 협박을 하는데  차에 대해 모르는 일반 소비자 한테는

얼마나 협박을 할지.... 참 웃음네...

소비자가 가만히 있으니깐 자기들 봉으로 보이나!

웃겨서 말이 안나오네...

마트나 백화점도 소비자 한테 이런 행동 절대로 안하는데

대기업에서 이렇게 소비자한테.. 협박을 하는지...

100원짜리 차도 아니고...

대우차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A/S도 제대로 안되는 대우차..

대우차 필요 없으니깐 차 환불해주던지..

대화내용도 녹음되여있고 사고당일 24시 콜직원이랑 통화한분 순찰대 직원 명함도 있고 제주도에서 수리한 사진도 있습니다~
그날 새벽 2차적인 사고가 나지 않아서 다행이지 사고 났으면 뒤차 즉사 했을겁니다~
그날 차에 무거운짐이 실려있어 생각만해도 소름끼칩니다~
대기업의 계속되는 협박...  제발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의 불쾌한 고객응대 태도로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29 생활용품

처리

신발
임경원 2012-01-25
11928 통신 강준호 2012-01-25
11927 자동차 정경희 2012-01-25
11926 생활용품 동명희 2012-01-25
11922 digital 조해선 2012-01-25
11921 digital 허보연 2012-01-25
11917 기타 이영숙 2012-01-25
11916 기타 성현욱 2012-01-25
11914 자동차 박준영 2012-01-25
11911 통신 강명순 2012-01-25
11908 digital 정래진 2012-01-25
11907 통신 권경순 2012-01-25
11905 기타 이혜정 2012-01-25
11902 통신 성기경 2012-01-25
11901 자동차 최환호 2012-01-25
11900 통신 박지애 2012-01-25
11898 통신 이승환 2012-01-25
11897 통신 박은선 2012-01-25
11894 통신 현재영 2012-01-25
11893 digital 이옥자 2012-01-25
11892 통신 송동호 2012-01-25
11891 건설 좌현정 2012-01-25
11890 생활용품 이혜미 2012-01-25
11889 자동차 장원규 2012-01-25
11888 기타 김재환 2012-01-25
11887 식음료 김창환 2012-01-25
11886 유통 김연정 2012-01-24
11883 기타 이상학 2012-01-24
1188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74 식음료 김종경 2012-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