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사기꾼 삼성전자 대체 핸드폰을 우페 만드는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완전 사기꾼 삼성전자 대체 핸드폰을 우페 만드는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란희
  • 조회수 : 2,436회
  • 작성일 : 12-01-31 23:51:06

본문

제 동생이 삼성 전자 핸드폰을 사용 하고 있습니다 . 제품은 삼성 전자 겔럭시2 제품입니다
오늘 낮에 전화를 하다가 갑자기 액정이 나갔습니다. 삼성전자에 가니 액정이 깨졌다고 합니다. 제 동생은 핸드폰으로 전화 통화를 하다가 액정이 안들어 와서 단순 고장인줄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을 가지고 가니깐 액정이 깨졌다고 하는거 였습니다 .낮에 부모님도 옆에 계셨고 전부 보고 있는상황에 핸드폰 액정이 가서 바로 수리 하러 김해삼성전자 센터에 갔는데 액정이 깨졌다는애기를 들었습니다.핸드폰 유리가 강화유리로 되어있어서 떨어뜨리거나 아님 물건이 떨이 지면 부서 진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희동생을 핸드폰을 던진것도 아니고 저랑 통화도 하고카카오톡도 하고 연락을 잘했는데 갑자디 한달 쓴 핸드폰이 깨진거 이상합니다. 제품 불량인거 갔다는 생각이들어서 제품을 검사해달고 하니깐 검사 할수없다고 합니다.대체 액정이 강화유리로 되어있다면서 어떻게 전화를 받다가 액정이깨지는게 말이 되는일입니까? 고가 핸드폰을 대체왜이렇게 만들어서 소비가 에게 이런 부담을 안겨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수리비가 12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한달도안쓴 핸드폰이 갑자기 전화를 받다가 액정이 깨지고 수리를 해라니 이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삼성전자 에서 핸드폰을 잘못  말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이런 제품을 팔아서 소비가에서 수리비 부담을 가게하는겁니까? 그리고 삼성전자에 팀장님이라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 아무리 핸드폰을 던지고 떨어트려도 안깨지는 사람이 있고 재수가 없어서 핸드폰이 깨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정말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핸드폰 제품문제가 있게 나온거 아니냐고 확인 해달라고 하니깐 삼성서비스에서는 그렇게는 못해 준다고 합니다 이때까지 그런 경우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혹시 전화받다가 힘을 가한게 아니냐고하는데 대체 전화를 얼마나 힘을 주고 눌려야 액정이 깨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슨제동생 손바닥이 괴력도 아니고그렇게 자랑하는 강화유리가 귀에되고 전화를 받는다고 손으로 눌린다고 핸드폰이 깨진다는건 정말 이해안됩니다. 대체이런걸 제품이라고 팔아먹습니까? 정말 세금내고 사는 사람으로 세금이아깝습니다. 한달도 못쓰는 핸브폰 대체왜만들어 내는 겁니까?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기업해서 이런 불랸제품을 만들어 놓고 소비가에서 수리비를 청구 하는 이유가 대체  뭔니까? 정말 이런걸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구요 제가 아니더라도 이런 피해를 받는 사람이 부디 없길 바랍니다 제발 이런 식으로 나몰라라 하는 기업들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이 휴대폰 사용중 갑자기 액정이 깨졌는데 기기잘못이 아니라며 수리비 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액정은 '사용 시 충격' 또는 '기기적인 결함'의 요인으로 인해 파손될 수 있는데, 정상적인 사용에서 발생된 하자일 때 품질 보증기간 내에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37 기타 박근조 2012-02-02
13935 식음료 신경술 2012-02-02
13934 기타 김경화 2012-02-02
13931 통신 백승희 2012-02-02
13930 기타 고선혜 2012-02-02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13911 기타 홍정은 2012-02-02
13910 자동차 시형호 2012-02-02
13904 기타 김유미 2012-02-02
13900 기타 이예진 2012-02-02
13898 유통 심재연 2012-02-02
13895 통신 최시우 2012-02-02
13890 digital 장현진 2012-02-02
13887 통신 김영준 2012-02-02
13886 기타 남경하 2012-02-02
13879 건설 유옥순 2012-02-02
13878 통신 전가영 2012-02-02
13876 기타 이재만 2012-02-02
13871 기타 정인선 2012-02-02
13870 기타 전가영 2012-02-02
13868 기타 정민경 2012-02-02
13865 유통 성현정 2012-02-02
13857 통신 전보연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