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식품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 국제식품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주
  • 조회수 : 1,119회
  • 작성일 : 12-04-02 15:06:19

본문

자난 2년간 부산소재 '국제식품'에서 돈까스 및 떡갈비등을 꾸준히 사먹어왔습니다.
그러나 몇달전 구입한 돈까스가 황당하게도 고기가 없는 밀가루 덩어리만 6~7덩어리가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지난 3월 20일경 연락을 취하였고, 담당자가 샘플로 두개를 가져가며 추후 연락을 약속해놓고서는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그 뒤로 저희쪽에서 두어번 연락을 취했으나 계속 연락을 주겠다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였습니다. 2주가량 지난 오늘 다시 연락을 취하자 윗분께 말씀드리고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또 남겼습니다.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국제식품의 안일한 태도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돈까스가 고기는 없고 밀가루만 있는 상태의 제품이라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표시에 대한 입증자료를 확보하신다면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 가능하시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14190 식음료 권혁원 2012-02-03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14164 통신 김길도 2012-02-03
14163 생활용품 한지민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