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진짜로 사기꾼들만 모여있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진짜로 사기꾼들만 모여있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길
  • 조회수 : 1,969회
  • 작성일 : 12-05-22 22:51:25

본문

지난 4월11일 새벽 1시가 넘은시간에 휴대전화로 게임을 다운받고 누워서 하다가 도중에 잠이 들었는데
아침 8~9시 사이에 눈을떠서 시간을 확인하려고 휴대전화 홈키를 누르니 전원이 꺼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기전에 배터리를 교체하고 잤는데 벌써 배터리가 방전되었나 싶어서 휴대전화 배터리를 다시 교채한뒤 전원을 켜보니 문자메세지가 16건이 수신미확인 메세지로 있어서 확인을 해보니 잠을자는 사이에 데이터통화료가 1천원,2천원.....10만원을 초과하였습니다 라는 황당한 문자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저는 그날이 선거일 이라서 상담센터 업무를 안할것 같아서 몇일뒤에 전화를 했더니 직영점에 찾아가서 통화내역서를 출력해보라길래 찾아가서 출력을 했더니 청구금액이 적혀 있어야 하는곳에 전부다 0으로 적혀있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저한테 책임을 회피하는 겁니다. 제가 사용을 했으니 요금을 부과를 하는것이지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 부과를 하지 않는다며 계속 똑같은 말만 반복해서 하는겁니다.
LTE62 요금제를 사용중인데 LG U+는 타 통신사에 비해서 무료제공하는 데이터가 많아서 기기를 구매하였는데, 이런식으로 데이터 통화료가 15만원이 넘어가는걸 알았더라면 구매를 안했을겁니다.
그리고 모바일 고객센터에 들어가보니 제가 사용한 용량이 22GB라고 나와있습니다.
LG U+를 말도안되는 데이터통화료를 부과를 하였기에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통신을 이용하던중 데이터요금이 부당하게 청구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82 생활용품 정성훈 2012-01-30
13080 기타 박슬기 2012-01-30
13078 식음료 강윤희 2012-01-30
13076 기타 박수영 2012-01-30
13070 digital 김종훈 2012-01-30
1306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68 기타 김진숙 2012-01-30
13067 digital 정찬교 2012-01-30
13066 통신 유승숙 2012-01-30
13065 기타 박희진 2012-01-30
13064 기타 박성갑 2012-01-30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