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회원권 정지 사용 불가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메리카요가 ] 요가 회원권 정지 사용 불가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하늘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24-12-31 11:53:19

본문

안녕하세요.
아메리카 요가 2023년 1월부터 1년 권 결제하여 사용중인 회원입니다.
당시 1년 결제 시 5개월 추가 기간 이벤트가 있어서 총 17개월 사용이 가능했고, 다니던 도중  친구 추천하여 친구가 결제할 경우 1개월 주는 이벤트를 제가 2명의 친구를 데려와 총 19개월 이용권이 되었습니다.
또 1년권 결제시 매트, 요가복 보관 사물함, 회원권 무제한 정지권을 준다고 하였고 당시에 횟수당 단가를 가장 중시했던 저는 서비스 기간이 많고, 정지도 무제한으로 되니 부담이 없다고 생각하여 결제하였습니다.
거의 2년이 흘렀는데 부담 없이 여러번 정지하고 현재 남은 기간은 5개월 가량입니다. 아메리카 요가는 횟수제가 아니라 기간제입니다. 제가 결제할 당시 있었던 점장 직원은 해당 점에 출근하지 않은지 오래됐고 본사 직영이라 그런지 직원이 수시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저한테 이렇게 말했던 직원은 없고 당연히 제가 녹음한것도 아니기 때문에 저의 주장이지 업체측에서는 계약서에 그렇게 나와있는 것이 아니니 이제부터 정지권을 사용할 수 없다고 통보했습니다. 담당자가 변경되었기 때문에 결제할 때 얘기한 것은 모르겠고 계약서로만 진행한다는데.. 그럼 결제할 때도 그렇게 얘기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몇개월 전 요가복 보관 사물함도 기간이 끝났다면서 빼라고 하길래 뺐습니다. 하지만 처음 계약할 때 무제한으로 정지할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이제와서 앞으로는 정지할 수 없으니 무조건 기간을 소진하라는 것은 제 입장에서 업체의 갑질처럼 느껴져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중재 요청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전에 정지 가능 횟수를 안내해줬다면 저는 그거에 맞춰서 계획성 있게 회원권을 소모 했을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377 기타 홈플러스 안중점 하두용 2025-01-14
1360376 기타 클라우드포레스트 민지수 2025-01-14
1360374 기타 클라우드포레스트 민지수 2025-01-14
1360370 생활용품 미쏘(MIXXO) 고영광 2025-01-14
1360369 기타 씨엠맘삼성병원 전희순 2025-01-14
1360368 유통 롯데홈쇼핑 이영옥 2025-01-14
1360367 식음료 청화식품산업사 김성용 2025-01-14
1360366 기타 주식회사이롬넷

처리중

환불
오은진 2025-01-14
1360365 기타 해빗피트니스성수 이선영 2025-01-14
1360364 유통 메이크보그 안윤희 2025-01-14
1360363 기타 인더짐 허윤 2025-01-14
136036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방애리 2025-01-14
1360361 휴대전화 LG전자 김경호 2025-01-14
1360360 생활용품 충영쇼핑 김경태 2025-01-14
1360359 유통 (주)월드그린 안수민 2025-01-14
1360357 생활용품 테일러메이드 김효진 2025-01-14
1360356 유통 G마켓 민혜경 2025-01-14
1360354 기타 이즈스포츠센터 허진하 2025-01-14
1360348 유통 쿠팡 박상희 2025-01-14
1360346 생활가전 코웨이 양호동 2025-01-14
1360345 항공·여행 아고다 허윤정 2025-01-14
1360344 유통 네이버쇼핑 최점구 2025-01-14
1360343 식음료 대왕통닭시흥거북섬점 전재일 2025-01-14
1360342 기타 화홍병원 전승미 2025-01-14
1360341 기타 동아일보대흥지점 정혜정 2025-01-14
1360340 기타 화홍병원 전승미 2025-01-14
1360339 유통 건강백프로 송정하 2025-01-14
1360315 식음료 버무리 떡볶이 박지민 2025-01-14
1360313 기타 Ok서비스센터 02 6256 2500 신경정 2025-01-14
1360309 유통 인포벨 김수정 2025-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