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드폰 소액결제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와 다날디지탈 ] 헨드폰 소액결제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달훈
  • 조회수 : 1,129회
  • 작성일 : 13-08-15 03:38:34

본문

이상하게 헨드폰 비용이 많이 나오는데 두번의 헨드폰을 통해 소액 결제를 한 일이 있어 혹 착오가 있었나 하고
그 이후론 헨드폰 소액결재는 전혀 하지 않고 주시해 오던 중 첫달의 16500원의 수상한 결제 내역이 있더
니 그 다음달은 19800원의 소액결제가 KT로 통해 청구되어 KT에 전화 걸어 확인 해 봤더니 이번달에도 또 청구 됐다며
자기들 과는 상관 없으니 다날디지탈소액결제 에서  전화 할거라며 다음 부터 그런 일 없을려면 소액결제 써비스를 해재 하는 것으로만 KT는 면피를 하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전혀 소액결제 회사는 전화도 없던 차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저와 똑같은 경우의 사람들 문의가 엄청 많았습니다.  결론은 개인이 소송하구 넘어가기에는 작은 돈으로 KT의 수많은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KT는 무책임하게 돈을 거두고 책임 소지는 다날디지탈을 통해 아무 이름도 없는 또다른 삼자 싸이트에 떠 넘김으로 사기를 치는 걸 문제 삼을사람같아 보이면 환불해 주겠다하며 무마하고 그외 대부분은 엉뚱한 핑게로 그냥 소액 결제 써비스 해제로 마감 함으로 수많은 대중을 상대로 헤드폰 사용료의 변동 액수들에 묻혀서 조금씩 소비자의 돈을 갈취하고 핑게를 대서 지짜 사기의 우두머리들은 도망갈 구실로 삼는 수법을 고발합니다.
KT는 수금원 이면서 대상자 공급 수행자는 다날디지탈소액결제 총알받이 핑게거리는 삼류 이상한 영세 싸이트들...
결제 이루어 지는 과정에서 그 흔한 결제전 결제후 확인 메세지 한번 없이 KT는 수금을 해갔음.
아직 모르는 KT 이용자들 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38 통신 조화진 2012-01-30
12937 digital 승가 2012-01-30
12936 통신 김윤경 2012-01-30
12935 통신 김대현 2012-01-30
12934 통신 최명석 2012-01-30
12933 기타 김정숙 2012-01-30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