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를 향한 기만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구매자를 향한 기만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영현
  • 조회수 : 776회
  • 작성일 : 26-01-20 14:41:17

본문

안녕하세요
다음과 내용으로 내용을 드립니다.
2026년 1월중에 발생한 내용입니다.
 
 01월 07일 보조배터리 구입
(당시 구입시 2026년 01월 09일 금요일까지 배송 예정이라 약속믿고 재구매함)
 01월 09일에 제품 도착하지 않음, 그래서 01월 11일까지는 기다리다가 물건 반품신청함
(물건이 배송조회 자체가 없었으며, 판매자에게 배송조회를 문의하였지만 답변은 없었슴)
 01월 19일 11번가 고객센터 판매승인 안떨어져서 획인요청함
 01월 20 답변이 판매자에게 물어보니 물건이 배송중이라서 환불이 힘들다고 함.

10일 정도 지난 이 시간에서 물건을 배송이라는 11번가 답변이 이해가 가지 않으며, 구매자를 향한 기만 행위로 보입니다.
 또한 11번가 고객센터는 판매자 말만 듣고 구매자에게 기다리라식의 명령조는 이해성립이 어렵습니다.
감정노동자가 자신들을 보호하기위해 만든 법이 있다면 10일간 반품 승인도 않하는 판매자가 구매자를 농락과 기만하는 행위를 두고봐서는 안되는 상황에서 구매자에 대한 인권과 감정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33 생활용품 차광덕 2012-01-26
12332 통신 김혜정 2012-01-26
12330 통신 소승영 2012-01-26
12327 통신 정주희 2012-01-26
12325 통신 조선미 2012-01-26
12322 유통 이행선 2012-01-26
12320 통신 이다혜 2012-01-26
12317 통신 강현주 2012-01-26
12311 자동차

처리

**
이강수 2012-01-26
12310 digital 김진익 2012-01-26
12308 기타 심은별 2012-01-26
12306 기타 나경애 2012-01-26
12304 기타 소비자 2012-01-26
12302 기타 홍한별 2012-01-26
12300 기타

처리

**
원선현 2012-01-26
12298 생활가전 왕상윤 2012-01-26
12297 기타 김강산 2012-01-26
12292 기타 민경순 2012-01-26
12287 통신 백경인 2012-01-26
12285 통신 양승배 2012-01-26
12284 식음료 홍한나 2012-01-26
12280 기타 원선현 2012-01-26
12274 통신 김현우 2012-01-26
12269 통신 강민정 2012-01-26
12265 통신 김석명 2012-01-26
12263 식음료 박주현 2012-01-26
12259 통신 박상윤 2012-01-26
12258 식음료 윤지환 2012-01-26
12255 기타 이재성 2012-01-26
12252 기타 한창희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