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 55인치led tv 빛샘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 55인치led tv 빛샘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훈
  • 조회수 : 1,433회
  • 작성일 : 12-06-15 12:59:26

본문

현재 led tv 빛샘현상 때문에 서비스 기사 방문 10점중9점이구 다른 소비자보다 좋다면서 저녁에 밝기 조정하시면서 보시면 됩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그게 왜 정상입니까...
회사 규정상 정상이라며 저한테 하시는 말씀 저는 lcd,led 안삽니다.pdp사지요
국내 기술상 빛샘현상 잡을수 없다면서 이정도면 양호하구 하시네요...
소비자는 모르는 빛샘현상 어떻게 이런상태 에서 제품을 계속 판매를 하는지...
본사에 민원넣으라면서 그냥 돌아가시구
올 아침부터 민원제기 수십번 통화후 전화 연결
담당 과장 하는말 회사 규정상 a.s및 반품어렵다 그려면서 저 사기꾼으로 몰구 가는 상황
왜 일년 다된 tv 이제야 말하는냐
제가 그래서 막말좀 했습니다.
당신이 직접 보지도 않구 말 그렇게 하느냐구
서비스 기사님이 요즘 하두 이러 소비자가 많다면서 tv속에도 블랙박스가 있다면서 다보여주셨거든요
이거 안보여주셨으면 전 아마도 사기꾼으로 몰려 졌을지도 모르겠내요
가동시간1100시간이구 tv비닐도 안뜯은 상태 기사님 왈 tv 거의 사용안하셨네요
저희집이 tv가4대라 거실용은 거의 사용안했습니다.
빛샘현상 현재 공정상 하자 맞습니다.
민원 과장도 애기 했구 녹취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정상이라 우기구 있습니다.
구입시 현재도 마찬가지로 빛샘현상 말씀하는데 한군데도 없습니다.
기사님한테도 이런상황 말하니 고객님이 아시는대로 다 클레임 거라구 하시네요..
자기가 도와줄수 있는 것이 없다구
그리구 민원과장은 a.s도 안되다구 했는데 기사님은 a,s해주신다구는 하는데 더 좋아질지 나빠질지 모른다면서 나빠질것 증상이 나와도 괜찮으면 해주시겠다구 하는데...
이런 식으로 a.s하느것 아니라구 봅니다.
lg 저번에서 비슷한 에어컨가지구 눈가리구 아웅했다가 다 환불조치했는데
그렇게 아는 사람만 하구 모르는 사람은 아직도 그냥 쓰구 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재방문시 제품 정상으로 확인되어 교환/환불 불가 설명드렸으며, 제품 정상이나 모듈 교체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의 빛샘현상으로 TV시청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 기간 안에 하자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12 건설 박병만 2012-01-20
11611 기타 윤희정 2012-01-20
11610 기타 박민수 2012-01-20
11609 기타 장태진 2012-01-20
11608 기타 지선영 2012-01-20
11597 통신 박선아 2012-01-20
11596 기타 유은재 2012-01-20
11588 식음료 김예은 2012-01-20
11578 통신 강말남 2012-01-20
11574 통신 배성환 2012-01-20
11570 기타 박기열 2012-01-20
11565 생활용품 이영미 2012-01-20
11564 생활가전 정현재 2012-01-20
11548 통신 장희영 2012-01-20
11546 금융 이병일 2012-01-20
11544 기타 이지은 2012-01-20
11541 기타 정혜연 2012-01-20
11531 기타 이한울 2012-01-20
11530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9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8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7 기타 강봉례 2012-01-20
11526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5 기타

처리

**
이신영 2012-01-20
11524 기타 황승연 2012-01-20
11515 기타 추정숙 2012-01-20
11513 기타 송지숙 2012-01-20
11512 자동차 반광영 2012-01-20
11509 digital 김태원 2012-01-20
11508 기타 송은정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