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류쇼핑몰(앤피오나)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의류쇼핑몰(앤피오나)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정
  • 조회수 : 1,957회
  • 작성일 : 12-05-10 09:36:23

본문

안녕하세요. 전 얼마전 앤피오나라는 쇼핑몰에서 청바지를 구입하였습니다.
청바지 후기에 원래 입는 사이즈보다 작게 나왔다는 후기들이 있어 한사이즈 크게 주문했는데도 많이 작아서
앤피오나에 사이즈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라고 해서 보냈는데  앤피오나에서 물건 받아보고 전화왔습니다.
전화 하자마자 옷을 입었고 택을 떼어서 반품안되고 낼 돌려보내겠다는 딱딱한 말전하며 소비자인 제게는 말할
기회주지도 않으며 자기말만 하더라구요. 넘 억울하고 기분나빠서 입지도않은옷 택도 없었던 옷을 저보고
입었다며 교환안된다고하는데 기가 막히더군요.
전화끊고 그담날 청바지가 다시 그대로 왔습니다.
앤피오나에 전화하면 안받고 사이트 들어가서 제 입장글 올렸는데도 삭제와 아무 답변도 없고
어제 또 글올렸는데 삭제와 아무 답변과 제시없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했는데도 전혀 답변이나 응답이 없습니다. 소수 악덕 소비자로 인해 모든 소비자가 이렇게 몰아가는것에 대한 억울함과 기분나쁘고 무시당하는거 같아
참을수가 없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옷을 구매하셨는데 싸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을 요청하니 택도없고 입었던 옷이라고 해서 교환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제품의 택 제거를 둘러싼 분쟁이 많이 발생하는데, 구체적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제품을 착용하지 않은 경우에, 일반적인 종이 택이라면 그게 떼어졌다고 해서, 상품이 훼손되었다거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에 해당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건의 경우 실제 의류착용이 전혀안되었다고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