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무책임한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 무책임한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학득
  • 조회수 : 2,241회
  • 작성일 : 12-05-26 11:29:30

본문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휴대폰으로 매달10일경 명세서를 발송했다고 문자로 받았지만 저는
명세서를 5개월이상 받지를 못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센터로 확인해보니 상담원이 저의 동의도 받지않고 자기 임의대로 주소지를 변경하여 다른 주소로 명세서를 보냈습니다.

저는 고객센터로 잘못 배송된 매달명세서를 횟수를 요구했지만 현대카드는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고, 팀장이라는 사람은 상품권3만원으로 줄테니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면서 저를 우롱하고 회유합니다.  너무나 기막하려 화를 내니 다음날 민원실담당자도 양해를 부탁한다고 하여 똑같은 말을 하기에 제가 제차 언성을 높이니 잘못배송된 주소지로 확인준비중 이라는 답변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명세서에는 저의 고객정보도 있는데 상담실, 팀장, 민원실 담당자는 별로 중요하지않고 대수롭지않게
왜이리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 2주동안 어떤조치도 하지않고 뻔뻔스럽게 고객을 우롱하는 현대카드를 조치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드사의 주소지 변경으로 인한 오배송으로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52 digital 신명철 2012-01-18
11049 생활가전 정희영 2012-01-18
11048 기타 권미영 2012-01-18
11046 통신 이승현 2012-01-18
11045 digital 정사숙 2012-01-18
11043 유통 박자연 2012-01-18
11042 생활용품 윤미진 2012-01-18
11040 생활용품 김상희 2012-01-18
11039 통신 김창훈 2012-01-18
11034 생활가전 황현묵 2012-01-18
11033 자동차 전병환 2012-01-18
11032 통신 김태웅 2012-01-18
11031 기타

처리

**
박재현 2012-01-18
11030 통신 조치남 2012-01-18
11029 유통 박지애 2012-01-18
11028 통신 김남룡 2012-01-18
11027 기타 홍미경 2012-01-18
11026 통신 조치남 2012-01-18
11025 기타 홍진헌 2012-01-18
11024 통신 박민석 2012-01-18
11022 생활가전 이미숙 2012-01-18
11021 기타 홍진헌 2012-01-18
11020 통신 김희명 2012-01-18
11019 생활용품 홍진헌 2012-01-18
11018 기타 김현지 2012-01-18
11017 기타 김규진 2012-01-18
11016 통신 최은주 2012-01-18
11015 생활용품 김유진 2012-01-18
11014 기타 이경열 2012-01-18
11013 기타 박종목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