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찬
  • 조회수 : 2,634회
  • 작성일 : 12-01-02 13:42:14

본문

대한통운택배를 통해 귤박스가 왔습니다. 딱히 이름도 묻지않고 서명 싸인도 안하길래 당연히 저희 것인지 알고 받아두었습니다. 밤에 부모님이 오시더니 귤이 벌써왔냐고 그러시더군요 저희도 귤상자를 선물받을것이 있기에 먹었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난후에 택배회사에서 잘못 배송간것이니 다시 내놓으란겁니다.
반쯤 먹은상태에서 이걸 뭐 어쩌냐고 했더니 찾아오더군요. 저희도 반쯤먹은 상태에서 아무리 택배 잘못이라고 하지만 양심상 반반 물어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당일 오늘 오더니 갑자기 전액을 다내놓으라내요.
그럼 택배쪽은 잘못이 없는거냐고 했더니 저희쪽이 일단 먹었으니까 전액을 내놓으라는 식으로 다시 얘기를 바꾸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잘못 배송을 받으신 귤에 대해 해당 택배회사에서 전액 배상을 하라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55 생활용품 임미정 2012-01-24
11854 기타 신두현 2012-01-24
11852 기타 정수연 2012-01-24
11847 기타 김토영 2012-01-24
11846 생활용품 송지현 2012-01-24
11841 생활용품 김중현 2012-01-24
11840 기타 이수혁 2012-01-24
11839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8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5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22 기타 김현정 2012-01-24
11821 기타 임휘성 2012-01-24
11820 금융 김가을 2012-01-24
11819 기타 김수웅 2012-01-24
11814 기타 이영호 2012-01-24
11808 기타

처리

**
김재영 2012-01-24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