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어이없는 신고대처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의 어이없는 신고대처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설화
  • 조회수 : 4,596회
  • 작성일 : 11-11-16 15:59:04

본문

얼마전 갤2 LTE를 구입하여 기기가 이상해 새기기로 교환후<BR>또 이상하여 개통 취소를 요구하였는데 안된다고 하여<BR>며칠전 신고 접수를 하였습니다<BR>그런에 오늘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14일이 지나서 개통취소는 당연히 안되고<BR>통화품질의 이상이 아니라서 SK에선 해결해드릴수 없으니<BR>기기를 AS받으라니 팔고나서 날짜가 지났다는 이유로 나몰라라 할꺼면<BR>SK에선 삼성기기를 팔지 말아야 하는거 아닙니까<BR>이제 3주됐고 기기적 결함으로 인한건 한달이내에 취소가 된다는걸로 <BR>알고 있는데 말만 죄송하다는데 도대체 비싼돈을 주고 4G를 구입한<BR>소비자를 지금 우롱하는건지 기분이 많이 속상합니다<BR>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AS 센터를 왔다갔다 해야하고<BR>그런 시간적 정신적 피해는 어쩌라는겁니까<BR>걍 한번사고 14일이 지난 고객은 참고 써야되는겁니까<BR>그 14일이라는건 도대체 누가 정한겁니까<BR>그럼 이제는 삼성전자에 신고접수 해야되는겁니까<BR>10년을 넘게 쭉 써왔고<BR>통신부문 1등기업이라는 SK 텔레콤은 날짜계산만 하고 책임을 회피하는<BR>이런 어이없는 대처답변에 정말 화가납니다<BR>SK 상담원 팀장 안** 씨도 말만 겉으로 친절할뿐 소비자를 진심으로<BR>도와줄려고 하지도 안고 신고접수 됐으니 답변드릴려고<BR>전화했다는둥 기기를 알아서 AS받으라니 참......<BR>힘없는 소비자로서 정말이지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단말기 불량일경우 단말기 구매후 14일 이내에는 구입처에서 동종의 기기로 교환해 드리고 있으며, 이후의 단말기 불량은 제조사에서 수리/교환/환불 진행이 되는 사항이며 11월 11일부터 교품가능한 기간이 14일까지임을 여러차례 안내해 드렸으나 해당 민원인께서는 타 기종으로의 교환을 요구 10월 31일 날짜로 교품을 하셨으므로 당사에서 교품이 가능한 14일이 초과되었으므로 이후의 단말기 불량에 대해서는 제조사에서 처리하고 있어 당사에서는 처리가 불가하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고 하자로 인해 개통을 취소하시려 하는데 거부를 당해 많이 속상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이동전화 개통계약은 핸드폰과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상품으로서 핸드폰은 개통과 동시에 재판매가 불가한 상태가 되며, 서비스 또한 실비인 개통비가 발생합니다.  다만, 약관 또는 분쟁해결기준상 14일 이내 주거지(집, 직장, 학교)에서 통화품질서비스 하자가 확인될 경우 이용료 부담만으로 해지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1 통신 김소현 2012-02-07
15070 통신 이영주 2012-02-07
15069 생활용품

접수

**
오병현 2012-02-07
15056 기타 김은진 2012-02-07
15053 digital 유시업 2012-02-07
15051 기타 문용삼 2012-02-07
15050 생활용품 김용철 2012-02-07
15049 생활용품 유지혜 2012-02-07
15047 생활가전 조현 2012-02-07
15046 기타 땡이 2012-02-07
15044 자동차 최승연 2012-02-07
15033 기타 임익택 2012-02-07
15025 통신 주종하 2012-02-07
15023 통신 김귀성 2012-02-07
15022 digital 최유리 2012-02-07
15008 생활용품 강홍희 2012-02-07
15006 유통 박상현 2012-02-07
14996 유통 오인숙 2012-02-07
14993 생활용품 김연민 2012-02-07
14991 생활용품 김연민 2012-02-07
14984 자동차 노정탁 2012-02-07
14981 기타 임희아 2012-02-07
14980 기타 오혜미 2012-02-07
14968 통신 김애정 2012-02-07
14958 기타 김미라 2012-02-07
14949 기타 임채원 2012-02-07
14948 생활가전 박성애 2012-02-07
14947 기타 손현진 2012-02-07
14945 생활가전 홍철호 2012-02-07
14944 통신 김혜정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