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인터넷 부당 행위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워콤 인터넷 부당 행위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1,659회
  • 작성일 : 12-02-22 02:11:5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엘지 파워콤을 3년가까이 써가니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직원이 "저희 파워콤을 3년 가까이 써가고 계시니 우수고객으로 선정되어 3년이 넘은 시점부터 그러니까 다음달부터 요금할인이 됩니다.  중도에 해지 하셔도 위약금 전혀 없으십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전 몇번이고 중도에 할인해줬다고 위약금 그런거 없냐고 몇번을 물어봐도 똑같은 대답...
"없습니다"였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나 한... 2달정도 사용후 해지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위약금이 있다고 하더군요.,
전 여직원과 통화할시 위약금이 없다고 들었는데 무슨소리냐? 라고 물으니 제가 3년 약정으로 재계약을 했다고 하더군요.
어이없음.. ㅡ.ㅡ
여직원한테 수도 없이 물어보던말... 위약금 없죠? 라고 몇번을 확인했었는데 ....
그런데 그 당시 여직원과 통화후 마지막에 형식적으로 남겨야한다며 예라고 대답하라고 하더군요.
여직원은 3~4가지를 열심히 그리고 빨리 읽고 전 예 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통화를 끝내려고 할때 전 다시 물었습니다.
그쪽이 방금 무슨 말을 했는데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위약금 없는거죠? 라고 다시금 물었고 그 여직원은 없다고 웃으며 아주 친절히 답해줬습니다.
그당시 통화는 여름이였고, 해지시 통화는 1월 초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선 재계약이 되었다니.... 전 그당시 통화내용을 듣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녹음내용을 복원해야한다며 2~3일내로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희 고객센터에는 여직원이 없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음.  ㅡ.ㅡ
그럼 여름에 내가 통화한사람은 누구인지..... 그리고 그 다음날 여직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 직원은 고객님께서 분명 3년 재계약을 하셨습니다. 그때 분명 해지시 위약금이 있다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복원해서 전화한다던건 한달이 지나도 알수없었습니다.
그리고 1월말 청구서가 왔지만 4,000원이 안되는 청구서가 왔습니다.
전 단순한 생각에 괜히 열불냈다  이 금액이 나와야 계산이 맞지... 라고 생각했고 바로 납부했습니다.
그리고 한달후인 오늘 또 청구서가 왔습니다.
위약금이였습니다. 
전 그 위약금 얼마든지 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영업하는 비열한 엘지 파워콤에겐 그 40,000원도 안되는 돈이 넘넘 아깝습니다/
제가 그냥 납부해야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전화가 와 우수고객으로 선정되었다며 다음달부터 요금 할인이 되며 중도 해지시 위약금이 없다하였는데 사용 후 해지하려하시는데 재계약이 되었다며 위약금이 발생한다하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74 통신 고차분 2012-01-30
12973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72 생활용품 김동일 2012-01-30
12969 기타 엄소림 2012-01-30
12963 기타 김주영 2012-01-30
12960 생활용품 김은지 2012-01-30
12959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8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7 통신 이성아 2012-01-30
12956 기타 설진희 2012-01-30
12955 기타

처리

**
한병규 2012-01-30
12951 유통 송보람 2012-01-30
12950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2948 통신

처리

**
이주용 2012-01-30
12945 통신 신화정 2012-01-30
12944 기타 이문주 2012-01-30
12943 식음료 김준효 2012-01-30
12938 통신 조화진 2012-01-30
12937 digital 승가 2012-01-30
12936 통신 김윤경 2012-01-30
12935 통신 김대현 2012-01-30
12934 통신 최명석 2012-01-30
12933 기타 김정숙 2012-01-30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