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티몬에서 구입한 쿠폰사용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구입한 쿠폰사용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연
  • 조회수 : 1,332회
  • 작성일 : 12-03-15 13:46:57

본문

티몬에서 원래 이용해왔던 마사지샵 쿠폰을 구입했습니다
소셜쿠폰을 쓰면 불친절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설마 제가 겪을 줄을 몰랐네요

대학로에 있는 더풋죤이라는 업체구요 한번에 2장씩 사용해야 하는 쿠폰 5장을 구입했습니다.
이미 지난 일요일에 쿠폰을 4장 사용하였고 나오면서 수요일과 목요일 예약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원래 이용했던 고객이라 그랬는지 종업원은 예약이 한건도 없으니 언제든 연락주면 된다고 했습니다
쿠폰이 한장 남았는데 돈을 추가해서 서비스받으면 된다는 설명도 들었구요

어제 예약했어야 했지만 깜빡 잊어서 오늘 오전에 전화했습니다
일반고객인줄 알고 예약을 받아줬고 나중에 쿠폰이라고 하니까 예약이 안된다고 합니다
내일은 약속이 있어 도저히 안되고
지난 일요일에 확인했을때 언제든 연락줘도 괜찮을거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또 좀전에 일반예약인줄 알때는 예약이 된다고 했지않냐고 ..
오늘 사용못하면 버리게 되니 이용할수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더풋죤에서는 버리는 건 그쪽 사정이고
원래 홍모물에 하루전에 예약하라고 했으니 어쩔수없다는 겁니다

일요일에도 쿠폰고객이라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잘 이용하던 가게에서 일반고객일때랑 쿠폰고객일때랑 이렇게 다르다는 차별을 받으니 매우 황당합니다
이런걸 알았다면 누가 소셜에서 쿠폰구입을 하겠습니까
아니면 홍보물에 '쿠폰사용시 일반고객과 차별이 있을수있다'고도 쓰던지요
쿠폰을 살때, 같은 서비스를 싸게 이용한다고 생각하고 사지 덜한 서비스를 받는다고 생각하면 사겠습니까

티몬 고객선터에 전화했더니 가맹점 불편 접수도 없더군요 소비자 고발센터에라도 티몬과 함께 접수합니다
더풋죤에서는 미리 알린 조항을 근거로 쿠폰을 버리는 수밖에 없겠다고 말했고
티몬에서는 환불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저의 손해를 외면하나봅니다
제가 산 쿠폰의 일부가 더풋죤 수입이 된다는 게 불쾌합니다
티몬에서 수수료를 떼더라도 더풋죤미사용쿠폰은 환불받고 싶습니다

방법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잘 이용하던 가게에서 일반고객일때와 쿠폰고객일때의 서비스가 차이가 나 차별을 받으셨다면 매우 황당하고 속상하시리라 보입니다 환불이나 사용에관헌 주의사항이 명시가 되어있다면 환불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보관련해서는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미사용건에 대해 환불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11756 식음료 kimokjeon 2012-01-22
11755 유통 김현경 2012-01-22
11754 기타 좌은자 2012-01-22
11753 기타 김지선 2012-01-22
11752 식음료 조선희 2012-01-22
11751 기타 이명춘 2012-01-22
11750 기타 김영서 2012-01-22
11749 기타 김양호 2012-01-22
11748 기타 홍희정 2012-01-22
11747 기타 김일남 2012-01-22
11746 기타 심준용 2012-01-21
11745 식음료 최진 2012-01-21
11744 식음료 윤정애 2012-01-21
1174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1-21
11739 기타 이에스더 2012-01-21
11733 통신 김경미 2012-01-21
11730 기타 김민정 2012-01-21
11729 통신 이희열 2012-01-21
11725 자동차 이승우 2012-01-21
11720 자동차 임보람 2012-01-21
11719 기타 신승수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