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여행사 상품권에 기가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히든여행사 상품권에 기가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235회
  • 작성일 : 12-03-23 11:12:14

본문

안녕하세요.
항공 왕복 무료 상품권이란 거에 완전 낙였습니다.
왕복항공을 쓰면서 협찬 호텔을 써야한다고 하더군요. 1박에 149,000원입니다.
2박해서 298,000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준성수기 1박당 3만원이 추가된다고 하였구요.
공항세, 유류세, 애들 두명 추가되는 항공금액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견적서를 받고보니 애들 항공및 숙박 되어있는가격이 305,560이드라구요.
그래서 얼토 당토한 금액을 물어보니 항공에 숙박 추가가 1,5천씩인거있죠. 실제 호텔은 추가 1만원이네요
2박 2명 4만씩이고, 실제 호텔에서는 준성수기 금액도 전혀 받고 있지 않습니다.
이 항공권을 쓴다고 해서 무료긴 커녕 없는 금액도 바가지 씌우고 있네요.
실제 호텔 인터넷에서 할인 있는 패키지는 5~6만원이면 하루를 묵드라구요. 결국 항공도 무료도 아닌거죠.
항공도 청주에서 출발을 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요. 모두 제주항공 저가 항공으로 예약을 해줬습니다.
실제 협찬호텔에 묵어야만 항공 무료티켓을 쓰게되는건데.
숙박 30되는 돈에 준성수기라고 6만 추가에 애덜 2박 6만 추가에 이러면 42만원에 숙박을 하게됩니다.
정말 모텔같은 호텔을 묵으면서 2박을 42만이 말이 됩니까~???
회사 법인콘도도 하루 10만도 안되는 금액에 가는데.. 애들금액에 항공세같은건 다 내가면서 이패키지로
정말 가야하는지 기가 막힐 정도 입니다.
예약할때도 20%입금하랬는데 카드계산이라니 다 지불해야한다고 하더군요.
818,360이 총 경비인데 지금 취소를 하려니 20%를 물어야 한다고하더군요. 더군다나 실제 호텔은 1주일 전에만 취소하면 취소 경비 없다고 하구요.
항공사도 1주일 전인가 취소하면 1천원이 경비인거 같더라구요.
정말 도와주세요~ 낚인 패키지로 이렇게 허무하게 가야하는건지요~ㅠㅠ
4월 15일 결혼 5주년인데 싸게 한번 다녀올려다 바가지를 씌우는 여행사...고발합니다~ㅠㅠ
그리고 취소를 한다고 해도 이렇게 낚인 금액인데 취소한 수수료를 물어야 하는지요?
도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 상품권 구입후 당초 설명과 달리 무료항공권도 아니고 숙박료도 추가요금납부를 해야하는등 내용이 상이하여 취소요청하니 수수료 납부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