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 사기치는 한화 손해보험 2011.4월 이전계약자는 당장 해약해야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에 사기치는 한화 손해보험 2011.4월 이전계약자는 당장 해약해야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희숙
  • 조회수 : 1,562회
  • 작성일 : 12-07-06 11:26:25

본문

첨부참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질병이 재발하여 또다시 치료중이신데 기존입력기록에 최종퇴원일로부터 180일경과로 보험금지급이 될수없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정식님의 댓글

이정식 작성일

저는아는사람을통해서가입을했는데사고시일반.중대법규사고에형사합의금을준다기에피해자와합의를했는데약관이랑맞지않다고하면서보험금을지급하지않고지금재판소송까지하고있습니다.너무나억울하고또설게사가거짓까지법정에서하였고요.그래서7월12일결정이남니다.어떻게판결이날지는모르겠으나끝까지하려고요.전희숙님도힘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60 생활용품 김은지 2012-01-30
12959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8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7 통신 이성아 2012-01-30
12956 기타 설진희 2012-01-30
12955 기타

처리

**
한병규 2012-01-30
12951 유통 송보람 2012-01-30
12950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2948 통신

처리

**
이주용 2012-01-30
12945 통신 신화정 2012-01-30
12944 기타 이문주 2012-01-30
12943 식음료 김준효 2012-01-30
12938 통신 조화진 2012-01-30
12937 digital 승가 2012-01-30
12936 통신 김윤경 2012-01-30
12935 통신 김대현 2012-01-30
12934 통신 최명석 2012-01-30
12933 기타 김정숙 2012-01-30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