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이상으로 교체진행 하였으니 기존 구매 제품과 다른 상판으로 교체후 재교체시 무대응및 알아서 하라고 응대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알프렌드 ] 상판이상으로 교체진행 하였으니 기존 구매 제품과 다른 상판으로 교체후 재교체시 무대응및 알아서 하라고 응대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성
  • 조회수 : 1,453회
  • 작성일 : 26-06-04 13:38:47

본문

상판불량으로인한 상판 교체 요청후 쉬는날에 오겠다는 어이없는 상황..어디 나가지도 못한상황에서 약속시간보다 1시간이상 늦게 도착;; 집에서 기다린 시간이너무 아깝고 어이이도 없네요..

기존 제품은 분해 및 제조립이 가능한 테이블 하부에 너트가 되어있는 것을 구매 하였으나 기존 제품이 아닌 직접 나사피스를 상판 하부에 박아버려서 이동 및 분리 시 상판하부에 분명 나사피스 파손이 있어 제조립이 어려울것으로 판단되어..질문하였으나 본드칠하면 된다는 답변과...

뭐 얼마나오래 쓸려고 라는 말과 태도도 어이없었으며,

분친철해도 이런 불친절이..

원래 이제품으로 밖에 안가져왔으니 다시는 교체 가 안될 것 이라며...알아서 하라고 말하고 가버리는 태도하며, 교체하며 수고하신건 알겠지만
너무 어이가 없네요....
기존 제품과 동일한 제품으로 제 교환바랍니다.
카톡 및 오늘의 집 문의 창에도 남겼으며
빠른 처리바랍니다..

해당.내용을 남기고.유선통화하였으나.조립이되었으니.조치불가하다며 알아서 하라고하고 신고및 대응하겠다고하니 끊어버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85 기타 김봉구 2012-02-09
15584 생활용품 이선화 2012-02-09
15583 통신 김효련 2012-02-09
15582 생활용품 김경천 2012-02-09
15581 통신 최세현 2012-02-09
15580 통신 박만수 2012-02-09
15579 유통 정수연 2012-02-09
15578 식음료 박교숙 2012-02-09
15577 생활가전 문나래 2012-02-09
15576 digital 이지선 2012-02-09
15575 통신 박재우 2012-02-09
15569 기타 왕은정 2012-02-09
15567 식음료 박시운 2012-02-09
15566 통신 송기임 2012-02-09
15564 기타 임미영 2012-02-09
15563 생활가전 장정화 2012-02-09
15558 기타 임희진 2012-02-09
15557 통신 박병규 2012-02-09
15553 기타 박재용 2012-02-09
15552 통신 김성택 2012-02-09
15547 기타 박수민 2012-02-09
15546 식음료 박구철 2012-02-09
15543 기타 박영준 2012-02-09
15539 기타 박창한 2012-02-09
15532 기타 김기현 2012-02-09
15530 생활가전 이나리 2012-02-09
15528 생활용품 이희준 2012-02-09
15527 통신 황미경 2012-02-09
15526 통신 김형모 2012-02-09
15515 자동차 박영우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