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선아
  • 조회수 : 1,416회
  • 작성일 : 12-04-26 10:52:33

본문

4월 24일 상품을 인터넷쇼핑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선택사항에서 버튼을 잘못눌러 매트리스커버퀸을 더불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메일을 확인하던중 잘못된것을 알고 전화드리니 받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지나 오늘 아침일찍전화드렸습니다. 혹시 보냈는지요? 죄송한데 제가 이렇게 잘못하였는데 돈은 바로 보내드리겠으니 사이즈를 교체해 주실수 없을 가요? 하고 말입니다. 전화를 바로 끊어버리더라구요 다시 전화가 와서 받으니 그렇게 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그 사이즈가 자기들이 받아놓아도 다시 팔수가 없답니다. 요구자가 없는것이 첫째이고 상품을 한번 보낸것이기 때문에 자기들은 특별한 쇼핑몰이여서 아무리 받아서 반품한것이라도 다시 팔수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이해가 잘 되질 않아 쇼핑을 하면서 이런 곳은 처음이라고 조금 언성을 높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못된 부분도 있고 하기에 그럼 상품을 15만원이나 되는것을 버릴수 없지 않는가 그러나 쓸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 아니면 비용은 제가 다 내겠으니 지퍼를 뜯고 모자라는사이즈를 이어서 고쳐 줄수 없냐고 하였습니다. 그렇게도 안된다고 딱 ...
무엇이 정답인가요?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상품명은 침대커버. 인터넷쇼핑몰은 꿀잠입니다.

바른 처리와 정답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쇼핑몰에서 침대커버주문시 선택을 잘못하여 현재 입금확인중이라 변경해서 배송되는지 문의했는데 무조건 안된다고하여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 쇼핑몰에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93 기타 홍전표 2012-02-09
15491 기타 류경아 2012-02-09
15490 통신 윤애란 2012-02-09
15489 기타 홍전표 2012-02-09
15488 생활용품 박근영 2012-02-09
15486 통신 채장성 2012-02-09
15485 통신 윤애란 2012-02-09
15484 기타

처리

**
양창근 2012-02-09
15483 생활용품 김효정 2012-02-09
15482 기타 고교필 2012-02-09
15481 생활가전 박찬석 2012-02-09
15480 기타 윤철희 2012-02-09
15477 자동차 김규민 2012-02-09
15476 기타 안준식 2012-02-09
15474 기타 안준식 2012-02-09
15473 생활가전 전일근 2012-02-09
15472 생활용품 김기현 2012-02-09
15471 기타 김정호 2012-02-09
15467 통신 박주언 2012-02-09
15465 기타 최영재 2012-02-09
15463 기타 김은실 2012-02-09
15460 통신 신선영 2012-02-09
15459 자동차 차미숙 2012-02-09
15458 자동차 정수진 2012-02-09
15457 기타 임상섭 2012-02-09
15456 digital 권정원 2012-02-09
15455 자동차 고문석 2012-02-09
15454 기타 김효진 2012-02-09
15450 생활용품 고진주 2012-02-09
15448 기타 김누리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