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개통철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개통철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윤
  • 조회수 : 1,172회
  • 작성일 : 12-05-30 17:50:3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2일 인터넷을 통해 휴대폰을 개통하여 금일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전화통화를 하면 소리가 뚝뚝 끊어지고안들릴때도 있고 전화가 끊어져 올레 상담을 통해 개통철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통철회를 하려면 기기를 대리점에 먼저 보내고 개통철회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그러면 택배를 붙이는 시간 부터 대리점에서 개통철회 하는 동안 휴대폰 사용을 하지 못 합니다. 당연히 고객센터에서는 대안점을 찾아 주었습니다.

 첫번째 개통철회까지 정지를 한다.
 두번째 임대폰을 사용한다.
 세번째 올레 유심과 공기계가 있다면 유심변경으로 공기계로 사용한다.

 첫번째 대안은 설명안드려도 아실겁니다. 최소 하루동안 휴대전화사용이 안되는 점은 정말 불편합니다.
 두번째 대안은 제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근무를 하기 때문에 임대폰이 있는 매장에 가서 임대를 할려면 점심시간때 점심을 먹지 못하고 진행을 해야합니다.
 세번째 대안은 유심은 있지만 공기계가 없어 진행하지 못합니다.

 제가 처음부터 원하는 대안은 개통철회를 먼저하고 제가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가 끝난 이후 기기를 택배롤 보내드린다고 했습니다.
 위 방법은 제가 SKT에서 한번 이용한적이 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위 대안이 안된다고 하는 이유는 직설적으로 고객을 못 믿겠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기기 구성품이 빠질 수 있다. 아니면 악의적으로 보내지 않는다. 이 두가지 입니다. 그러나 이유가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정보가 다 올레에 저장이 되어 있는데 누가 그런 말도 안되는 짓을 합니까? 만약 기기 구성품이 빠져 있다면 그 구성품에 대한 책임을 제가 지면 되지 않겠습니까?
 이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개통철회를 하시는데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63 생활가전 장정화 2012-02-09
15558 기타 임희진 2012-02-09
15557 통신 박병규 2012-02-09
15553 기타 박재용 2012-02-09
15552 통신 김성택 2012-02-09
15547 기타 박수민 2012-02-09
15546 식음료 박구철 2012-02-09
15543 기타 박영준 2012-02-09
15539 기타 박창한 2012-02-09
15532 기타 김기현 2012-02-09
15530 생활가전 이나리 2012-02-09
15528 생활용품 이희준 2012-02-09
15527 통신 황미경 2012-02-09
15526 통신 김형모 2012-02-09
15515 자동차 박영우 2012-02-09
15511 금융 김문선 2012-02-09
15504 생활가전 엄준희 2012-02-09
15503 생활용품 김기현 2012-02-09
15499 유통 신종철 2012-02-09
15498 식음료 소미진 2012-02-09
15496 기타

처리

**
양창근 2012-02-09
15495 기타 이윤경 2012-02-09
15493 기타 홍전표 2012-02-09
15491 기타 류경아 2012-02-09
15490 통신 윤애란 2012-02-09
15489 기타 홍전표 2012-02-09
15488 생활용품 박근영 2012-02-09
15486 통신 채장성 2012-02-09
15485 통신 윤애란 2012-02-09
15484 기타

처리

**
양창근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