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라운지멤버십 조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카드 라운지멤버십 조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정
  • 조회수 : 1,995회
  • 작성일 : 12-06-08 10:48:46

본문

비씨카드 이상해요...
어제 카드고지서 확인하니 50000원  확인안되는 결재내용이 있어서 알아보니 비씨카드라운지멤버십? 이런거 가입비랍니다...
그날짜 핸펀문자를 확인하니 비씨카드라운지멤버십가입되었습니다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얼마전 공연등 할인을 받을수 있다는 말을듣고 가입시켜준다길래 그러라고 했었는데....
그걸 가입시켜놓고 50000원을 결재한거였어요...

오늘 비씨카드로 전화해서 통화내용을 확인해보니 상담원이 다짜고자 혜택을 드린다고 하더니... 가입절차를 거치다가 아주빠르고 작은소리로 50000원 카드결재를 흘려서 얘기하더라구요...전 당연히 무료가입인줄알고 가입하겠다고 했구요...  넘 열받아서 전화해서 난리쳤더니 취소처리해준다고 하네요...ㅡㅡ;;
한번도 사용한적 없냐고 물으면서... 사용하면 취소못해준다는건지... 일단 취소처리 되어서 담달 카드금액에서 빠진다고 하니 기다려보려구요....

소비자가 인지하게는 설명을 해줘야 하지 않나요~?? 50000원 가입비가 든다고 .... 다른 결재메세지는 잘도 보내주면서 50000월 결재비용은 왜 문자전송 안해줍니까????  다른분들도 더이상 피해가지 않도록 하는 맘에서 글올려보아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저같은 사례 엄청나더라구요....  카드고지서 꼼꼼히 확인하지않으면 그냥 50000원 결재되신분들 많을것 같아서요...  전화마케팅 도가 넘어선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드사에서 공연등 할인을 받을수 있다는 안내만하고 가입시켜준다하여 가입한 서비스에 비용이 청구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90 통신 윤애란 2012-02-09
15489 기타 홍전표 2012-02-09
15488 생활용품 박근영 2012-02-09
15486 통신 채장성 2012-02-09
15485 통신 윤애란 2012-02-09
15484 기타

처리

**
양창근 2012-02-09
15483 생활용품 김효정 2012-02-09
15482 기타 고교필 2012-02-09
15481 생활가전 박찬석 2012-02-09
15480 기타 윤철희 2012-02-09
15477 자동차 김규민 2012-02-09
15476 기타 안준식 2012-02-09
15474 기타 안준식 2012-02-09
15473 생활가전 전일근 2012-02-09
15472 생활용품 김기현 2012-02-09
15471 기타 김정호 2012-02-09
15467 통신 박주언 2012-02-09
15465 기타 최영재 2012-02-09
15463 기타 김은실 2012-02-09
15460 통신 신선영 2012-02-09
15459 자동차 차미숙 2012-02-09
15458 자동차 정수진 2012-02-09
15457 기타 임상섭 2012-02-09
15456 digital 권정원 2012-02-09
15455 자동차 고문석 2012-02-09
15454 기타 김효진 2012-02-09
15450 생활용품 고진주 2012-02-09
15448 기타 김누리 2012-02-09
15446 통신 김우태 2012-02-09
15445 기타 양현철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