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빅 장사속에 속아 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씽크빅 장사속에 속아 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원
  • 조회수 : 3,394회
  • 작성일 : 12-01-02 19:38:19

본문

너무 너무 화가 나고 손이 떨려 글 올립니다.
아이키우다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어디있는지....
 
저희아이(작은 애) 이제 첫 한글 학습지 시작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괜찮은 선생님있다는 소개로 웅진씽크빅 중계지국 K모 교사를 소개받았습니다.
 
수업시간은 아무때나 다 맞춰줄 수 있다는 달콤한 말로 상담을 해 주더군요..
그래서 수업도 잘한다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줄수 있다기에 시작을 했지요.
 
첫 수업후 (한글,수학깨치기)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하기에 한글수업만 하겠다고 했더니,
곤란하다고 하시더군요(여러번) 이미 교재가 다 나와서 1월까진 해야한다고...
 
고민 후 수학을 생각깨치기로 바꿔달라고 했더니 굉장히 좋아하셨어요..그 교사께서..
그래서 2주차 수업까지 진행을 했는데, 오늘 (12/31 12:19) 전화을 하셨어요.. 그 교사께서..
 
수업시간을 요일과 시간 모두 변경해야겠다고... 하지만 저도 큰아이가 있어서 곤란한데...
그럼 작은아이 스케줄을 다시 조정가능한지 알아보고 전화드리겠다고 했죠..
 
십여분후 (12/31 12:33)에 그 교사께서 다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수업조정이 불가능하니 환불해 주겠다고...... 헉 돈이 문제냐고요..
 
불과 십여분 사이에 수업조정을 얼마나 열심히 하셨길래 도저히 못 맞추겠다고..
수업못하겠다고 환불해줄테니 그만하자고..... 애 교육이 장난입니까!!!
 
제가 화를 내며 그럴껄 왜 시작했냐고, 2주수업한것도 환불해주라고(너무화가나서) 했더니,
"어머니 이상하시네요, 수업 다 받아놓고, 교재도 받아 놓고 왜 환불해 달라세요! 이상하시네요!"라고.. 버럭버럭!
 
그 교사분 수업잘한다고 하대요, 중계지국서 TOP라대요, 회원수가 제일 많다고..
제가 잘봐달라고 고개 숙였어야 하나요,
 
차라리 시작을 말지, 애는 여기저기 선생님이 준 스티커 붙여놓고 기다리는데..
아이한테 뭐라고 설명해줘야 하나요..
 
아이가 회비로 보입니까, 입맛에 맞지않다고 뱉어버립니까. 진짜 이유가 뭡니까.
선생님 비위 못 맞춘 이 어미가 문제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의 학습지수업과 관련하여 선생님의 불성실한 업무태도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중도해지가 가능하며 규정에 따르면 중도해지는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즉시 서면(내용증명우편)으로 해지의사를 통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사업자 사정으로 인한 경우에는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환급과 동 구독료 10% 금액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44 건설 배석권 2012-02-09
15436 기타 김희열 2012-02-09
15434 통신 조미경 2012-02-09
15432 통신 전영아 2012-02-09
15430 유통 양선태 2012-02-09
15426 통신 loveharan 2012-02-09
15424 기타 이주형 2012-02-09
15422 digital 최지호 2012-02-09
15419 기타

처리

**
배상훈 2012-02-09
15416 기타 이혜정 2012-02-09
15414 기타

처리중

책구입건
신경혜 2012-02-09
15411 유통 현기정 2012-02-09
15406 식음료 김상이 2012-02-09
15405 생활가전 김종철 2012-02-09
15401 통신 김영수 2012-02-09
15400 자동차 윤항수 2012-02-09
15392 식음료 김호순 2012-02-09
15391 기타 최지현 2012-02-09
15388 생활가전 최수현 2012-02-09
15384 금융 오관진 2012-02-09
15370 유통 최한호 2012-02-09
15368 자동차 조용행 2012-02-09
15363 기타 리진 2012-02-09
15362 기타 김미경 2012-02-09
15361 digital 정종곤 2012-02-09
15360 기타 김재근 2012-02-09
15359 digital 최석원 2012-02-09
15358 생활용품 김기우 2012-02-09
15357 통신 이종성 2012-02-09
15356 통신 이종성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