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멤버십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멤버십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이옥
  • 조회수 : 1,597회
  • 작성일 : 12-03-24 19:22:21

본문

어느날 비씨카드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비씨카드로써 많은 혜택이 있는데..받아보겠냐고 하길래 업무도 바쁘고 해서 혜택이 있다면 인터넷에서 확인해 보겠다고 말하고 끊었는데 다음날 비씨라운지에 멤버십에 가입되었습니다. 라는 문자가 와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문자를 지웠습니다. 전화를 할때 혜택과 관련한 연회비니 이런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었는데 오늘 청구서를 우연히 확인하니 연회비 5만원이 청구되어 있어서 황당합니다.
이건 확실한 사기라고 여겨지고 보이스피싱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되어 도움을 요청합니다.
급한 마음에 전화를 하니 주말이라 연결이 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사기당한 5만원을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시어 기사 검색시 =비씨카드 멤버십 얼렁뚱땅 가입시키고 연회비 '쏙'빼가=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89552)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25 기타 최현주 2012-01-05
8824 기타 고미희 2012-01-05
8823 자동차 김영환 2012-01-05
8822 기타 홍성욱 2012-01-05
8821 기타 박지영 2012-01-05
8820 기타 박은희 2012-01-05
8819 기타 brandy 2012-01-05
8818 기타 김향순 2012-01-05
8808 digital 백해용 2012-01-05
8805 기타 류지수 2012-01-05
8801 기타 윤은영 2012-01-05
8800 기타 정한결 2012-01-05
8797 금융 강명주 2012-01-05
8794 해결&감사글 김용식 2012-01-05
8793 통신 하중철 2012-01-05
8791 기타 김대이 2012-01-05
8790 해결&감사글 김용식 2012-01-05
8785 생활용품 김양선 2012-01-05
8783 기타 조용찬 2012-01-05
8780 기타 문옥자 2012-01-05
8779 통신 김용환 2012-01-05
8778 기타 성혜진 2012-01-05
8775 기타

처리

**
김대이 2012-01-05
8773 생활용품 서은복 2012-01-05
8770 기타 김수진 2012-01-05
8767 기타 심재훈 2012-01-05
8766 기타 전종현 2012-01-05
8765 생활용품 백은주 2012-01-05
8764 생활용품 이장원 2012-01-05
8763 기타 김성은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