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기사의 불친절및 욕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기사의 불친절및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동환
  • 조회수 : 1,531회
  • 작성일 : 12-05-24 20:18:16

본문

몇일전부터 택배를 기다리다가 어제 밤10시쯤 전화를 받았다. 기사는 오늘은 너무 늦어서 배송을 내일 갖다 주겠다고 했다. 나는 지금 어디냐고 지금 오세요 했다. 그런데 부산이라고 하면서 거제도 까지는 가기 힘들다고 하면서, 내일 배송한다고 했다. 나는 좀 이상히 생각했다. 거제도에도 지점이 있을텐데, 어떻게 부산에서 오냐고, 그래서 옥션에서 배송조회를 해보았는데, 배달완료로 되어 있는것이 아닌가. 받지도 않은 물건을 어떻게 배달완료로 되어있지! 그래서, 택배 기사에게 메세지로 당신 똑바로 하지 않으면 고발한다고 했다. 택배기사는 바로 전화로 욕을 하면서 택배를 물로 보냐며 ㄱ ㅅ끼 하면서 너 거기 있어 내일 찾아 갈거야 하면서 싸울 기세로 폭언을 하는것이 아닌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정말 말이 나오지 않아서 한참동안 멍하니 하늘만 처다 보았네요. 대한통운 택배기사 이름은 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