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리치이케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념없는 리치이케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선희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2-05-25 01:53:11

본문

지난주에 리치이케아라는 곳에서 의자를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의자에 바퀴 부속품이 빠진게 있어 업체측으로 부속배송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확인하고 연락주겠다라는 말만 하고 일주일째 연락이 없어 이렇게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리치이케아에 원하는 것은 배송시 누락된 의자바퀴 부속품을 보내달라는 것인데
업체에서는하자있는 물건을 보내놓고는
아무런 연락이나 조치가 없이 나몰라라식 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분들이 리치이케아로 인하여 피해를 보고 있는데요.
이 업체의 경우 단순히 업무량이 많아서 응대를 못하는 것이 아닌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악질업체로
판단 됩니다. 제가 구입한 의자는 워낙 저렴한 제품이라서 이깟 운이 나빴다고 생각하고 버리면
그만이지만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대처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쇼핑몰 평가에는 그저께에만 해도 저와 같은 분들의 불만글이 많았는데
업체에서 신고를 했는지 평가글 일부가 신고되어 있는 상태이네요.
해당링크: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20795039


[리치이케아측의 태도]
1. 5월18일(금요일) 의자수령/ 바퀴부속품이 없어 문의:30분 뒤에 연락준다하고 연락없음
2. 5월 20일(월요일) 다시 연락이 안왔는데 어찌되었느냐 문의하니 처음 듣는얘기이니
문자로 부속품 사진 보내라고 하여 문자로 사진과 내용기재하여 발송했으나 연락없음
3. 5월 20일(월요일)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발송한 사진은
(일반폰이 아니라서???) 사진이 깨져서 보이니 다시  보내달라고 하여
사진과 내용기재하여 다시 발송... 그러나 연락없음.
홈페이지에 문의글 올렸으나 삭제되고 답변도 연락도 없음
4. 5월 21일(화요일) 전화하니 담당자 부재중이하고 연락없음
5. 5월 21일(화요일) 다시 문의문자 보냈지만 .... 5월 26일(금요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음..




> 리치이케아 네이버  평가에는 그저께에만 해도 저와 같은 분들의 불만글이 많았는데
업체에서 신고를 했는지 평가글 일부가 신고되어 있는 상태이네요.
자신들의 문제를 개선하기는 커녕 고객의 소리를 쓰레기 취급하는 곳입니다.
해당링크: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20795039


[리치이케아측의 태도]
1. 5월18일(금요일) 의자수령/ 바퀴부속품이 없어 문의:30분 뒤에 연락준다하고 연락없음
2. 5월 20일(월요일) 다시 연락이 안왔는데 어찌되었느냐 문의하니 처음 듣는얘기이니
문자로 부속품 사진 보내라고 하여 문자로 사진과 내용기재하여 발송했으나 연락없음
3. 5월 20일(월요일)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발송한 사진은
(일반폰이 아니라서???) 사진이 깨져서 보이니 다시  보내달라고 하여
사진과 내용기재하여 다시 발송... 그러나 연락없음.
홈페이지에 문의글 올렸으나 삭제되고 답변도 연락도 없음
4. 5월 21일(화요일) 전화하니 담당자 부재중이하고 연락없음
5. 5월 21일(화요일) 다시 문의문자 보냈지만 연락없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한 상품에 하자가 생겨 처리를 요청하니 업체측에서 적극적인 업무태도를 보이지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 손해배상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연락을 미룬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