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빛까운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한빛까운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지연
  • 조회수 : 1,331회
  • 작성일 : 12-03-26 11:21:3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일에 종사하고있는 한 여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대전에 위치한 한빛까운사라는 곳을 고발하기위해 글을 올립니다.
병원이 처음 오픈한 8월즈음 한빛까운사라는 유니폼업체에서 직원들 유니폼을 맞췄는데요,
한빛까운사에서 실장님이라는 분이 오셔서 너무친절하고 상냥하게 맞이해주시면서 사이즈를 맞춰서 가셨어요. 유니폼비용은 아래,위로 반팔1벌과 코사지까지 하여 총12만원 금액이었구요. 유니폼을 맞춘 후 보름정도 지나고 아래,위 한벌씩 갖다주시곤 코사지는 조만간 보내주신다하면서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한두달쯤 지났나.. 한빛까운사 직원분이라고하시면서 이상한 코사지를 가지고오셨는데.. 저희한테 만들어준다고하였던 코사지와는 전혀 다른것이었습니다. 그냥 끝으로 리본만 만들어서 가져오심-_-;;
본래 말했던것과는 너무다르고, 도저히 착용할수없는 괴상한코사지를 돌려보내고, 한빛 실장님과 다시통화를하니~ 미안하다하시면서 다시만들어 보내주신다고하곤..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전화도 안받고, 갖다준다.보내준다 하면서 자꾸 피하고있습니다. 아무리 바쁘고, 귀찮아도 이미 다 결제된 부분이고, 약속을 지켜주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제 핸드폰이나 병원전화로 연락하면 전화안받고,
다은핸드폰으로 하면 전화받고, 받으면 내일 꼭 갖다드릴께요~ 하고 또 잠수타고..지금 7개월째입니다.
저희병원이 직원이 몇 안된다고하여, 돈이 안되니 대충해주는 정말 양심없는 업체라 생각합니다.
유니폼 제작시 세금계산서와 계좌입금내역 다 가지고있으니,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보내드릴께요.
이런 양심없는 업체들은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근무하시는 병원의 유니폼을 주문제작하시고 지급받기로 하신 코사지의 지급이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사업자의 계약 불이행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14663 기타 윤소영 2012-02-06
14661 통신 강혜원 2012-02-06
14658 기타 정삼섭 2012-02-06
14656 통신 정석모 2012-02-06
14653 생활가전 김영준 2012-02-06
14652 통신 김봉기 2012-02-06
14649 통신 김정은 2012-02-06
14647 통신

처리

**
황세준 2012-02-06
14644 digital 정찬희 2012-02-06
14639 통신 안광선 2012-02-06
14637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35 생활가전 김세준 2012-02-06
14634 통신

처리

KT....
고영희 2012-02-06
14633 통신 정진미 2012-02-06
14624 통신 송재화 2012-02-06
14621 생활가전 고영국 2012-02-06
14620 생활용품 변주연 2012-02-06
14619 생활용품 김혜진 2012-02-06
14617 기타 이보름 2012-02-06
14615 통신 정진석 2012-02-06
14614 통신 신동율 2012-02-06
14613 기타 전용수 2012-02-06
14612 금융 문향숙 2012-02-06
14611 통신 김용희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