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짝퉁 팔고 나몰라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에서 짝퉁 팔고 나몰라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홍진
  • 조회수 : 846회
  • 작성일 : 12-04-17 13:10:53

본문

4월 11일에 후드티를 2개 구입했다가 하나를 구매취소를 했습니다.

취소를 하고나서 2시간뒤에 판매자가 물건을 발송했다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러난 다음날 물건은 저에게로 2개가 다 왔더군요

난 취소신창을했는데 왜 물건이 왔냐고 물어봤더니 구매자가 취소 거부를 했기떔에 반품 하실려면

제가 직접 2500원을 부담해서 반품을 하라고 하더군요(11번가 상담직원 왈 저희는 책임없으니 맘대로하세요)

그래서 화는 좀 났지만 2500원 없어도 사니까 그냥 보냈습니다.

근데 오늘 같은날 구매한 아베크롬비 티셔츠 2개가 왔는데 박음질 완전 엉망에다가 짝퉁티 철철 넘치는

그런 티가 2개 와서 11번가 고객센터로 저나했더니 구매쪽이랑 통화를 해보고 답변을 드리겠다고 하네여

어떤 빙신이 자기가 짝퉁 팔았다고 사실대로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대한민국 최대의 쇼핑몰이라고 자부하는 11번가에 짝퉁 팔아놓고서 소비자에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고

첨부사진 보시면 아시꺼라 믿고 빠른 처니 부탁드립니다~

적반하장이니 정말 그지 같아서 11번가 이제 이용 못하겠네요

보상 안해주면 저도 가만 안있을꺼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4일 날짜로 취소완료 전환 됨을 전달. 추후 이런 일 발생 하지 않도록 판매자 측 주의 안내와 11번가 진행 상황 미흡한 부분, 만족감 드릴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싸이트에서 구매하신 옷이 가품으로 의심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기관에 제품을 맡기고 진품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만일 공식적으로 수입된 제품이 아니라서 확인이 불가하다고 하는 경우에는 판매처에 해당 제품과 관련한 송장, 수입면장, 품질보증서 등을 요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7 기타 이나림 2012-02-06
14686 통신 김민지 2012-02-06
14685 기타 유지민 2012-02-06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14681 통신 신화정 2012-02-06
14680 기타

처리

해지
이금자 2012-02-06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14663 기타 윤소영 2012-02-06
14661 통신 강혜원 2012-02-06
14658 기타 정삼섭 2012-02-06
14656 통신 정석모 2012-02-06
14653 생활가전 김영준 2012-02-06
14652 통신 김봉기 2012-02-06
14649 통신 김정은 2012-02-06
14647 통신

처리

**
황세준 2012-02-06
14644 digital 정찬희 2012-02-06
14639 통신 안광선 2012-02-06
14637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35 생활가전 김세준 2012-02-06
14634 통신

처리

KT....
고영희 2012-02-06
14633 통신 정진미 2012-02-06
14624 통신 송재화 2012-02-06
14621 생활가전 고영국 2012-02-06
14620 생활용품 변주연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