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4월6일날 상담한 내용이 아직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고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왜 4월6일날 상담한 내용이 아직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고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석
  • 조회수 : 2,015회
  • 작성일 : 12-04-23 17:46:39

본문

4월6일과 그 이전에 lg 유플러스의 통화품질 불량으로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오늘 바로 지금까지도 처리가 안되고 있으며, 유플러스 측에서 지난주에 방문예정이었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오늘도 두번이나 항의 전화했으나 담당자 연락을 준다고만 하고 연락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로써 매달 15만원 상당의 통화비를 지출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엘지 유플러스측에 최초 민원을 제기한것이 지난 12월 29일 부터니까. 벌써 4달째이고 실제로 서비스 불량으로 인한 피해는 10월부터 받고 있습니다. 직장내에서는 엘지 유플러스만이 통화품질이 않좋은 관계로 하루 종일 통화에 불편을 겪고 아직 상당기간 남은 약정기간 때문에 일방적으로 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73 기타 이지연 2012-01-29
12771 기타 이선영 2012-01-28
12769 통신 정수정 2012-01-28
12766 금융 김세일 2012-01-28
12763 기타 구현경 2012-01-28
12761 생활가전 홍원표 2012-01-28
12760 통신 김영현 2012-01-28
12757 생활용품 박찬성 2012-01-28
12754 기타 변경주 2012-01-28
12749 생활용품 우경수 2012-01-28
12745 기타

처리

**
한은하 2012-01-28
12744 기타

처리

**
노금화 2012-01-28
12743 기타 이규호 2012-01-28
12742 기타 선관식 2012-01-28
12741 기타 이준경 2012-01-28
12740 기타 최진희 2012-01-28
12739 통신 김성은 2012-01-28
12737 기타 김지혜 2012-01-28
12735 생활용품 김아라 2012-01-28
12732 식음료 이형경 2012-01-28
12727 기타 음정봉 2012-01-28
12724 식음료 김지성 2012-01-28
12723 생활가전 김형용 2012-01-28
12722 생활용품 최봉서 2012-01-28
12718 digital 조유근 2012-01-28
12717 기타 김민경 2012-01-28
12715 기타 홍기선 2012-01-28
12710 유통 정자영 2012-01-28
12708 통신 k 2012-01-28
12707 기타 최미정 2012-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