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홈쇼핑 정말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홈쇼핑 정말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은
  • 조회수 : 2,883회
  • 작성일 : 11-12-26 15:19:20

본문

12월 4일 현대 홈쇼핑에서 뱅뱅 남자 기모 청바지 신청했어요...
32사이즈 매진이라 34로 신청했더니 36이 왔더군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교환신청 해주더니 9일에 34사이즈 받았어요..
입어보니 크다 싶어서 32로 다시 교환신청 했어요..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일주일을 기다려도 안오는 겁니다...전화했더니 배송완료라 뜬다고요.....주말이라 확인 불가능이라며 월요일에 연락준다더니 기다리다 제가 연락했어요...그제서야 다시 신청이 들어간겁니다..그로부터 일주일을 기다리래요...기다리며 배송나갔나며 확인 전화 2-3번 했는데 또 주말이 지나야 받을거래요..그 후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메모 날려놨더니 오늘 12월 26일 오전에 담당자라며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문자 오더군요...전화해보니 직통 전화도 아니고 연결 불가능이래요...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상담원이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네요...물건은 오늘도 아닌 내일이면 받을거래요...주말이면 담주에 받는다하고 주중이면 오늘 내일 미루는게 거의 한 달입니다...상담원마다 죄송하다고만 하고...겨울대비로 사는건데 12월 내내 바지만 기다리면서 짜증만 나네요..어떡하면 좋을까요...너무 화나서 이제와서 취소하고 다른옷 사는것도 열받아요..참 21일에 똑같은 제품 방송을 또 했나봐요..그때 신청해도 지금은 받았을것 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주문후 교환요청하신 제품이 한달가까지 발송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28 기타 차병노 2012-01-31
13427 digital

처리

LTE
김범규 2012-01-31
13425 금융 김윤영 2012-01-31
13424 생활용품 유주 2012-01-31
13420 digital 김재일 2012-01-31
13419 통신 alder16 2012-01-31
13416 통신 변주연 2012-01-31
13412 건설 정택화 2012-01-31
13410 생활용품

처리

외투
오주미 2012-01-31
13399 기타 김유선 2012-01-31
13398 식음료 서희숙 2012-01-31
13390 자동차 김병진 2012-01-31
13385 생활용품 전나임 2012-01-31
13384 통신 정지현 2012-01-31
13382 통신 이설경 2012-01-31
13381 통신 하유미 2012-01-31
13372 통신 김도균 2012-01-31
13371 식음료 이순이 2012-01-31
13368 식음료 이순이 2012-01-31
13366 기타 서민정 2012-01-31
13365 통신 김도균 2012-01-31
13363 자동차 이강수 2012-01-31
13362 생활가전 박형준 2012-01-31
13361 기타 서민정 2012-01-31
13357 생활용품 문지영 2012-01-31
13356 통신 박형민 2012-01-31
13354 기타 황민경 2012-01-31
13352 기타 박지은 2012-01-31
13351 금융 김경희 2012-01-31
13349 digital 강용미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