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오엔드 - 기만적 배송 정보 노출 및 고객 조롱 상담 실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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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엔드 및 에이블리 ] 에이블리/오엔드 - 기만적 배송 정보 노출 및 고객 조롱 상담 실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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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아연
  • 조회수 : 732회
  • 작성일 : 26-03-27 16: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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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 개요
저는 2026년 3월 24일, 에이블리 앱 내 '오엔드' 스토어에서 '오늘출발' 및 '3/24(화) 도착 예정'이라는 메인 화면의 확정적 정보를 확인하고 주문을 결정함. (상품 주문번호:595480802/595480800 등) 수요일 오전 중요한 일정이 있어 해당 날짜 수령이 필수적이었으나, 실제 배송은 수요일 오후에 완료되어 상품을 전혀 사용하지 못함.

2. 기만적 UI 및 정보 왜곡 (핵심 증거)
의도적 정보 은폐: 타 플랫폼(지그재그 등)은 배송 지연 가능성을 메인 배송 정보 하단에 상시 노출하여 소비자 오인을 방지함. 반면, 에이블리는 해당 주의사항을 클릭 시에만 노출되도록 은폐하여 소비자의 착오 구매를 유도하는 '다크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정확한 로직 시인: 판매자(오엔드) 측 상담원은 "옵션 중 일부만 '오늘출발'에 해당해도 상품 전체를 '오늘출발'로 노출한다"고 시인함. 이는 명백한 허위·과장 정보 제공이며 소비자의 알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임.

3. 판매자(오엔드)의 무책임 및 부적절한 응대
책임 전가: 판매자는 본인들이 입점한 플랫폼의 시스템 결함을 인정하면서도, 그로 인한 피해(배송비 6,000원 청구)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며 "에이블리 측에 직접 문의하라"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함.
고객 조롱: 소비자가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며 공적 기관에 신고 의사를 밝히자, 상담원은 공식 채널에서 "네~ 알겠습니다"라는 비꼬는 듯한 단답형 답변을 남기며 소비자를 조롱하고 기만함. 이는 업체의 개선 의지 없음을 보여줌.

4. 요구 사항
업체의 기만적인 정보 노출과 시스템 오류로 발생한 오인 구매이므로, 왕복 배송비 6,000원(오엔드 기준/전체 구매 배송비 비용: 11,000원)의 전액 면제와 상품 금액의 즉각적인 환불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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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무책임한 판매방식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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