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하다 돌침대가 부셔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장이사하다 돌침대가 부셔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동훈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2-07-28 10:44:32

본문

더우신데 수고 하십니다...
 너무 답답해 이렇게 글을 올려요...
6월 19일 포장이사 센터 `이사의 달인` 이란곳에서 이사를 맡겼습니다
이사한 집 에서 돌침대를 옮기다 그만 사진에서 보신바와 같이 다리가 벌어졌어요...
저흰 결혼한지 일년밖에 안된 신혼이고 물건도 새 물건이에요
10년 20년 잘만쓰면 평생을 쓸 물건인데...
더욱 화가나는것은 이사담당 팀장때문 입니다
부셔진후 그냥 본드만 바르고 테잎으로 해놓고서
이사대금 70만원중 60만원만 주고 2주후 A/S 확인후 10만원을 받아간다는 조건에 그냥 돌려보냈습니다
물론 안주고 2주후에 확실하게 마무리 하고 끝낼수도 있었지만
팀장외 다른 직원은 일당으로 하는사람들이라 더운날 고생도 했고 해서  2주후에 보기로 했습니다
 그후로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으셔서 와이프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왜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으셨냐고 물었더니 전화번호를 몰라서 전화를 안했답니다.
 고객번호를 모르고 있다는말에 더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빨리 고치고 끝내고 싶음 맘에 알겠다고 하고
7/25일 저녁으로 약속시간을 잡고 기다렸습니다....당일 9시가 넘었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연락을 했더니
자기가 시골에 있어서 다른사람한테 연락을 취해놨다고 안왔다갔냐고 되려 와이프한테 묻더랍니다.
 이런 황당한...그러면서 자기는 퇴사했기때문에 사장한테 연락을 취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왜 내가 연락하냐 팀장님이 연락해서 우리한테 전화하라고 하셔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십분후 전화가 왔는데 자기 전화를 안받는답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그럼 이틀동안 기다리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그런데 왠걸 전화한통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근데 본사또한 나몰라라 ....지점이랑 통화해서 해결해라
우리는 책임없다 이럽니다...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일 연속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저희부부가 취해야 할일이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