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 수리도 안해주고 턱없는 위약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인터넷 수리도 안해주고 턱없는 위약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귀봉
  • 조회수 : 1,760회
  • 작성일 : 11-12-26 11:38:32

본문

LG인터넷을 사용한지 22개월이 됐구요,
사용하는곳이 미용실이라 따로 일반전화가 있지만
가입할때 조건이 좋아서 인테넷+TV+070전화 모두 했습니다.
근데 이놈의 인터넷전화가 설치하고 얼마안되서부터
잘 되질않는겁니다.
전화해서 와달라고 했지만
전원을 껐다 켜봐라 선을 뺐다가 꽂아봐라...
전화상으로만 상담을 받아주더군요.
그렇게해서 전화는 잠깐 됐다가도 또 금방 안되고...
근데 어차피 미용실 전용 일반전화가 있어서
1년을 넘도록 사용을 전혀하지않고 방치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스마트폰 와이파이 사용이 급증하면서
손님들도 노트북이나 아이패드같은 것들 가져와서 사용합니다.
근데 와이파이가 안잡혀서 LG에 전화하여 기사님이 왔습니다.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면 공유기가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가 잘 된다고 하는데...
기사님이 한참을 살펴보시더니 이 인터넷전화 공유기는
불량품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LG에 전화했더니 A/s보증기간이 넘었다고
그 기계를 새로 사라고 합니다.
인터넷 전화가 안되서 1년이 넘도록 기본료만 계속 내면서
전혀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새로 사라니요...
기분이 너무 나빠서 그냥 해지하고 싶다고 말하니까
위약금 47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어찌 이리 황당할 수가 있습니까...!!!
제발 빨리 처리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결합상품 이용중 인터넷전화의 품질 관련하여 불량인 공유기를 새로사야한다하여 해지하려하니 위약금발생으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복합상품 위약금 산정기준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복합상품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린점 정중한 양해구하고 전화장비인 AP는 구매품으로 고장시 재구매 하셔야 하며 무상수리보증은 1년임을 설명하고 설치이후 2회의 AS 문의로는 초기에 설치한 AP가 불량이였다라고 판정하기엔 어려워 이후 품질 부분은 언제든지 AS 문의시 충분히 도움가능한 부분이였으나 민원인 별도 요구없음으로 조치 어려웠던 부분이였음 설명드리고 민원인 불편사항 감안하여 AP 구입후 구입 대금 영수증빙시 인터넷 요금에서 전액조정해드림 권유시 결정후 연락주심으로 수긍하여 민원종결함을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55 기타 이주용 2012-01-02
8152 생활용품 김현주 2012-01-02
8147 기타 한상훈 2012-01-02
8145 유통 박순엽 2012-01-02
8142 digital 이종훈 2012-01-02
8139 생활가전 이혜경 2012-01-02
8138 금융 박정환 2012-01-02
8137 기타 권택민 2012-01-02
8136 기타 선영곤 2012-01-02
8135 생활용품 임성희 2012-01-02
8134 통신 김동준 2012-01-02
8133 기타 윤혜정 2012-01-02
8132 기타 강나겸 2012-01-02
8131 통신 김용식 2012-01-02
8130 금융 김정희 2012-01-02
8129 통신 강은녀 2012-01-02
8127 기타 인지영 2012-01-02
8126 생활가전 권연희 2012-01-02
8125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4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2
8122 digital 임무성 2012-01-02
8121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0 기타 김지미 2012-01-02
8119 기타 김낙현 2012-01-02
8118 생활용품 김귀상 2012-01-02
8117 기타 윤대동 2012-01-02
8110 기타 윤정희 2012-01-02
8109 기타 이경숙 2012-01-02
8108 기타 이경숙 2012-01-02
8107 유통 서의덕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