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환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티몬 환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서언
  • 조회수 : 520회
  • 작성일 : 13-06-12 10:41:06

본문

풀장 2개 펌프 2개 구매했습니다.
풀장은 토요일 물건받고 그날 밤..새벽 1-2시쯤 바람 넣었구요
아침 9시반경 일어나보니 바람이 까져 있었습니다.
사진 찍어 판매처에게 아침에 바로 글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혹시 몰라 다시 바람을 집어 넣었습니다.
펌프가 좀 어설펐지만 그러려니 하고 신랑이랑 힘들게 넣었어요.
근데 다시 1시간도 안되어서 바람이 빠졌습니다.
첫날은 저희가 잠을 자서 몰랐던거고요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그리고 펌프도 어설퍼 확인해보니 09년 3월제품.
이것도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4년도 지났지만 박스에 넣어 괜찮다 합니다.

여기까지는 풀장 1개 펌프1개입니다.
저는 풀장 2개 펌프2개 구매했습니다.
판매처에게 토요일과 일요일에 글올리고 담날 티몬에 1대1 문의글 올리고
오늘 아침에 1대1 문의글 다시 올렸습니다
그 후 아까 전화와서는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저는 다른분이랑 같이 구매를 했습니다.
판매처에겐 말씀드린 내용이지만 다시 읊으자면
저희가 부지가 있습니다. 여자들 몇 모여 텃밭 분할하는 부지요
저랑 그 다른분에게 주어진건 딱 풀장만한 크기의 부지입니다.
야채도 잘 안되고 해서 이번 여름에 풀장을 넣어 애들이나 놀게 하자 한 취지에 구매한겁니다.
근데 그게 줄이 서는 분양이었어서 급히 구매를 해서 토요일에 물건을 받은건데
하자가 생겼고 담날도 연락이 안되 그 담날도 연락이 안되...오늘에야 연락을 받아
환불 안된다 하고..이건 둘째치고 이미 그 부지는 분양이 끝났고요
그래서 그 다른분도 제 제품이 이러이러하니 같이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물론.
그 다른분꺼는 하자가 없을지도 모르니 패스합니다.
그러나 제품자체가 09년 3월제품이라면 하자가 없겠나요.
이미 제 풀장은 불량이니 펌프도 필요가 없습니다.
세트상품이니까요

근데 제 얘기를 듣고서는 다른분도 같이 환불을 요구합니다.
제가 그분꺼 꺼내서 바람새나안새나 확인하기 힘듭니다.
판매처가 개봉된 상품은 어쩌고 저쩌고..

이미 제 풀장은 개봉이 되어 불량이 확인 되었지만 원래 제품이 바람이 빠지는거라며
환불사유 힘들다하고 시간도 애매해서 더욱 그렇다 합니다.
제 풀장은 개봉해서 다시 작은 상자에 집어넣기 힘든게 아니라 아예 안들어갑니다.
바람을 다 빼도 말입니다

제가 산 풀장 2개와 세트상품인 펌프 2개 환불 안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17 기타 김혜림 2011-12-16
5516 통신 박재영 2011-12-16
5515 기타 김승민 2011-12-16
5514 기타 권욱재 2011-12-16
5513 digital 김미선 2011-12-16
5512 생활가전 박민규 2011-12-16
5511 생활용품 최정훈 2011-12-16
5510 식음료 여윤주 2011-12-16
5509 digital 조남규 2011-12-16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