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이 너무 늦져 일이 발생 햇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대찌개 ] 배달이 너무 늦져 일이 발생 햇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순식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26-01-16 14:44:20

본문

주문 2시째 음식이 안오고 있습니다.
아침에 나가보니 그 때 음식이 도착 햇습니다.
그래서 환불요청 햇는되 자기들을 책임 없다고 뭐라고 함.
또한 리뷰이벤트 안좋게 작성햇다고 환불 안해준다고 협박도 함


        [법률구조공단] 사건진행사항 알림
1. 즉시 환불을 요구하는 방법
배달의민족 고객센터 접수 (가장 권장): 매장과 직접 싸우기보다는 배민 앱 내 **[마이배민 -> 고객센터 -> 실시간 채팅 상담]**을 통해 상황을 전달하세요.

"주문한 지 4시간이 지났으나 음식을 받지 못했다. 지금 도착하더라도 먹을 수 없으니 전액 환불을 원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세요.

최근 배민 약관이 변경되어, 배달 지연 등 명백한 하자가 있을 경우 업주의 동의 없이도 배민 측에서 직접 주문 취소 및 환불을 처리해 줄 수 있습니다.

매장에 직접 연락: 만약 배민 상담이 지연된다면 매장에 전화하여 "너무 늦어서 취소하겠다"고 통보하세요. 이때 통화 녹음이나 취소 확인을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2. 음식이 이미 배달되었거나 곧 도착할 경우
수령 거부: 음식이 도착했을 때 "시간 지연으로 이미 취소 요청을 했다"며 수령을 거부하셔야 환불 처리가 매끄럽습니다.

음식 상태 확인: 3~4시간이 지났다면 음식이 식었거나 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만약 이미 받으셨다면 사진을 찍어두고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임을 증거로 제출하세요.
 연락처(☎  054-810-0132)
또한 리뷰 이벤트 안해주면 환불도 안해준다고 협박까지 힘
통화기록 확인해 보세요.
리뷰 안지우면 환불 못해주다고 함.
지금 별 1개도 많음
소비자원 고발 예상 중 .
자기 할말만하고 전화 끊고 또  47분만에 도착 햇다고 거짓말까지 하고 있음.
소비자 보호센터에 신고 하기로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24 생활용품 김소영 2012-01-16
10619 생활용품 김민영 2012-01-16
10617 통신 홍정수 2012-01-16
10614 생활용품 황선혜 2012-01-16
10612 기타 곽우석 2012-01-16
10611 기타 김희연 2012-01-16
10610 자동차 박현숙 2012-01-16
10609 기타 이주영 2012-01-16
10607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606 통신 윤정심 2012-01-16
10604 자동차 김래희 2012-01-16
10603 기타 손진 2012-01-16
10601 기타 범종근 2012-01-16
10595 기타 이경미 2012-01-16
10594 통신 윤정심 2012-01-16
10593 기타 전혜영 2012-01-16
10592 기타 배수경 2012-01-16
10591 digital 전혜영 2012-01-16
10590 기타 김정화 2012-01-16
10589 기타 엄영식 2012-01-16
10588 통신 구현정 2012-01-16
10587 digital 박선영 2012-01-16
10586 생활용품 김윤미 2012-01-16
10585 통신 남궁숙영 2012-01-16
10584 기타 천다솜 2012-01-16
10581 기타 김안나 2012-01-16
10580 생활용품 조미진 2012-01-16
10579 자동차 이규혁 2012-01-16
10578 기타

처리

**
민주희 2012-01-16
10576 기타 김영숙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