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이해가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양산 에이스 사우나 ] 억울하고 이해가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596회
  • 작성일 : 26-03-10 19:08:20

본문

저는 동네 목욕탕에 4년 정도 회원으로 다니 사람으로  지난 해 6개월 회원증을 끊어 다니던 중 개인 사정으로 지난 1월25일쯤 48일을 남기고 연장 기간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매일 다닐 수는 없고 어쩌다 한번씩 이용하고 싶어 티켓 10장을 구매하여 가끔씩 목욕탕을 이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 3월 6일 마지막 티켓을 사용하고 목욕을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카운터 직원이 연장 기간은 14일까지라 하며 처음 든는 말을 하더군요? 4년을 다녔지만 처음 듣는 말이라 황당했지만 다음주터 다니려고 했던지라 그리고 전화를 준다길래 알았다했습니다 그러나 전화는 오늘에서야 왔고  그래서 오늘부터 48일 남은 이용권을 사용하려고 목욕탕을 갔더니 48일은 인정할 수 없으며 원래 회원은 티켓을 구매해서 사용 할 수 없다 그러면서 직원분이 자기가 사장님께 빌어서? 14일이라도 다닐 수 있게 하겠다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직원은 저에게 왜 쿠폰을 팔았을까요? 그리고 한달동안 10개의 쿠폰을 쓸동안 그누구도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안았을까요? 본인들 잘못은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책임과 손해를 떠미는 에이스사우나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