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과는 다른 요금제로 개통 이후 변경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상담과는 다른 요금제로 개통 이후 변경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487회
  • 작성일 : 13-11-15 20:02:22

본문

11월12일에 아이들 핸드폰을 번호이동하려고 스마트폰대리점에 방문하였습니다. 초등학생 2명이라 최저요금으로 설정해달라고 했더니, 위약금도 전산처리해서 대납해주고 캐시백 혜택과 포인트 할인으로 한달에 3만원가량 나오게 해주겠다더군요.
  계약서사인을 해달라고 해서 사인했습니다. 사인할 때는 빈계약서였구요. 저녁에 갔던터라 개통을 못하고, 다음날 13일에 다시 가서 개통을 했습니다.
  개통하고 보니, 69요금제였습니다.
  14일에 다시 대리점에 전화했습니다.  초기상담과는 다른내용으로 일이 진행되는것같아 뭐라고 하자, 다 캐시백이되는데 무슨 문제냐고 그러더군요. 언제 캐시백해주느냐 하자, 3달후라고 하고, 금액은 3달 합해 8만8백원이라 했습니다. 게다가 위약금 청구 문자가 왔다고 했더니, 딴소리를 하더군요. 초기에는 전산처리로 처음부터 대납해준다고 하더니, 이번엔 3달후에 돌려주겠다고 그러고... 처음엔 부가서비스도 12월 1일에 해지하면 되니 잠깐만 들어달라고 부탁하더니 이제와서는 1월 1일에 해지해야 한다고 그러고...
  오늘 15일에 다시 전화해서, 상담과 다른 내용으로 개통되었으니 3만원대의 요금으로 변경해달라고 요구하자 이미 계약했으니 안된다고 하네요.
  69요금제이면 부가세, 부가서비스 합해서 82,900원 나오고, 캐시백 한달치 27,000원 빼면 55,900원 나오더군요. 55,900원이 3만원대입니까? 더구나 2명 다 그렇게 개통해 놓고, 포인트할인으로 신용카드까지 만들게 하고...
  처음부터 69요금제라는 말을 했으면 그 대리점에서는 아예 계약을 진행하지 않았을 겁니다. 초등학생들이니 최저요금제로 하고, 3달 후에 요금제 변경해서 와이파이만 사용할 수 있는 걸로 하겠다고 말했고, 그렇게 해주겠다고 해서 빈 계약서에 이름을 적었던 겁니다. 그래놓고는 이제와서 담당직원이 없다며 전화를 회피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상담했던 내용대로 3만원대의 요금으로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90 기타 김정화 2012-01-16
10589 기타 엄영식 2012-01-16
10588 통신 구현정 2012-01-16
10587 digital 박선영 2012-01-16
10586 생활용품 김윤미 2012-01-16
10585 통신 남궁숙영 2012-01-16
10584 기타 천다솜 2012-01-16
10581 기타 김안나 2012-01-16
10580 생활용품 조미진 2012-01-16
10579 자동차 이규혁 2012-01-16
10578 기타

처리

**
민주희 2012-01-16
10576 기타 김영숙 2012-01-16
10575 기타 임나래 2012-01-16
10564 기타 김가희 2012-01-16
10563 기타 김경인 2012-01-16
10560 기타 김은정 2012-01-16
10547 생활가전 장해혁 2012-01-16
10543 통신 정예진 2012-01-16
10530 기타 김대훈 2012-01-16
10522 기타 이도연 2012-01-16
10521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18 통신 송현미 2012-01-16
10513 기타 김영희 2012-01-16
10511 기타 임현희 2012-01-16
10509 통신 이진범 2012-01-16
10508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7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06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5 유통 김현영 2012-01-16
10504 기타 장미경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