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구두를 구매 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으로 구두를 구매 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라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2-04-25 13:53:36

본문

4/10일 네이버 체크아웃으로 http://nnkkim.cafe24.com/(KKIM)이라는 쇼핑몰에서 판매하고있는
다크오픈토부티힐 이라는 상품을 41,500원( 체크아웃 적립금으로 500원 할인해 41,000원)에 구매했습니다.
배송이 늦어졌고 주말이 다가와서 기존 주소가 직장으로 되어 있었기에
집으로 주소를 변경해서 보내달라고 요청하여 저는 14일에 물품을 수령했습니다.
물품을 받고 네번정도 신었는데 네번째 신고 나간날 아침 출근길에 구두의 앞 가보시가 통째로 떨어졌습니다.
반대편 구두도 거의 떨어지기 일보직전이었습니다.
난감했고 급하게 택시를 잡아타고 출근을 하는수 밖에 없었습니다.
구두 밑에 가보시가 붙어 있는 부분이 너무 허술해 보였습니다.
한손으로 떨어진 가보시를 붙잡고 절뚝절뚝 걷는데 부끄러워 죽는지 알았습니다.
당장 신고 가야 했기때문에 사무실 실내화를 신고 수선집에 맡기러 갔더니
"이거는 떨어질 수 밖에 없었네요 아가씨도 보이시죠? 이렇게 허술하게 붙여놓았으니... 이거는 본드로
붙여도 다시 떨어집니다 박음질 해서 고정시키면 탄탄할거에요 해 드릴수는 있는데 수리비가 많이드니...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기간도 하루정도 걸립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금액은 20,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정확히 신발 산금액의 반값정도 되는거죠...
산지 얼마안된 새신발을 버리기도 아깝고 당장 신고갈 신발도 없었기에 맡기고 왔습니다.
그 쇼핑몰에 연락해서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다며 어떻게 안되냐고 물으니
환불이나 교환은 안되고 수리비중 일부를 드려야 하는데 현금으로 줄 순 없고 적립금으로 드리겠다고 했고
이런일은 처음이라며 상사에게 연락드려보고 휴대전화로 문자를 주기로 했는데 하루가 지났는데 답이 없습니다.
솔직히 신발을 신었기때문에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기 때문에 환불이나 교환까지 바라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렇게 신발을 허술하게 만들어 놓고 고객에게 파는건 분명 쇼핑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대한 변상이라든지 처리를 해줘야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되는데
이 경우 수리비 일부만을 제가 적립금으로 받을 수 밖에 없는지,
수선비 전액을 받을 수 없는 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나 해서 신발이 떨어진것을 사진으로 찍어 놨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얼마 착용하시지 않은 신발의 하자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 불가능일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오늘하루 모쪼록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