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덕천점 교환거부 및 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2덕천점 교환거부 및 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경
  • 조회수 : 2,610회
  • 작성일 : 12-01-28 18:09:02

본문

오늘 부모님께 선물한 내의가 치수가 맞지않아 백화점 매장에서 구입한 것을 가까운 덕천동 k2매장에 갔습니다.

들어가서 교환와러 왔다고 하니 처음 꺼내는 말이 "교환은 치수교환만 됩니다"였습니다.

뭐 치수교환하러 왔으니 별생각없이 지나쳤지만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더군요.

문제는 이것이 아니었습니다. 교환품목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다른제품을 찾아와서 이거라고 하길래

아니라고 하며 제가 같이 찾아 나섰습니다.

구석부분에 제가 찾아보려고 하니 "거긴아닙니다"라고 하는겁니다.

그래도 비슷해서 찾아보니 같은제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한마디 했습니다. "왜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 아니라고하냐고"

그랬더니 종업원 3명이 우르르 몰려오더니 저더러 "말을 왜 그런식으로 하냐! 우리도 찾아보고있지않냐?" 라며 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언성이 오고갔습니다. 그리고는 여기서는 교환해줄수 없으니깐 나가라는 겁니다.

자기 매장에서 산게 아니니 산곳에 가서 교환하랍니다.

어떻게 종업원 교육이 되었길래 이런말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컴퓨터로 제품을 검색해서 찾아보면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쉽게 찾을수 있지않냐"고 하니 그 사람은 그러더군요

"그렇게 잘아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산 매장에 가서 바꾸는게 옳지 않나고." 그러더니 나가랍니다. 서로기분나쁘니.....

저는 대체 누가 손님이과 종업원인지 알수가 없더군요.

화가나는 마음을 안고 구입했던 동래롯데백화점까지 가서 매장에서 교환을 했습니다.

백화점 매장에서 덕천점 이야기를 하며 투덜투덜대니 백화점매장에서도 황당해 하면서 자신이 죄송하다하더군요.

왜 종업원은 교환이 치수교환밖에 안된다고하는지
왜 컴퓨터로 제품검색을 해서 찾지 않고 일일이 사람이 찾아보는지(백화점에 바꾸러 가니 검색부터하더군요)
왜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 없다고 하는지
왜 교환은 산곳에서 해야하는지
왜 종업원 서비스가 이렇게 밖에 되지않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 선물하신 내의 치수교환으로 찾은 매장에서 불미스러운일을 겪으셔서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37 기타 박근조 2012-02-02
13935 식음료 신경술 2012-02-02
13934 기타 김경화 2012-02-02
13931 통신 백승희 2012-02-02
13930 기타 고선혜 2012-02-02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13911 기타 홍정은 2012-02-02
13910 자동차 시형호 2012-02-02
13904 기타 김유미 2012-02-02
13900 기타 이예진 2012-02-02
13898 유통 심재연 2012-02-02
13895 통신 최시우 2012-02-02
13890 digital 장현진 2012-02-02
13887 통신 김영준 2012-02-02
13886 기타 남경하 2012-02-02
13879 건설 유옥순 2012-02-02
13878 통신 전가영 2012-02-02
13876 기타 이재만 2012-02-02
13871 기타 정인선 2012-02-02
13870 기타 전가영 2012-02-02
13868 기타 정민경 2012-02-02
13865 유통 성현정 2012-02-02
13857 통신 전보연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