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상담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상담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편의주
  • 조회수 : 668회
  • 작성일 : 12-04-04 18:59:08

본문

작년 10월경 주행도중 시동꺼짐으로 공업사에서 부품교환.
얼마후 엔진점검하라는 경고등발생으로 공업사에서 점검후 이상없으니 괜찮다고하여 타고다녔습니다...그후로 한달후 주행도중 차가 잘나가지않아 세우고보니 냄새가나서 렉카를불러 그 공업사로 들어갔습니다.공업사에서는 인젝트,점화플러그,코일 교체를하면된다고하여 교체의사를 밝혔고 견적은 50좀넘게 나왔습니다,. 몇시간되지않아 연락이왔는데 교체를해도 해결이안되니 엔진을 뜯어서 문제점를 찾아야된다고해서 점검을 다시해달라고하였습니다...몇시간뒤 다시연락이왔습니다. 견젹 350만원...다른곳에서 해결하기위해 차를빼달라고하였는데 50이상의 견젹비를내야된다고하엿습니다.,여기서 이해가안가는게...제 눈으로 확인한결과....1차적으로 부품을교환하고 엔진을뜯기전에 차밑에만 보았어도 어떤문제였는지 왠만한 답이나오는 상황이였습니다..."커넥티로드" 라는부분이 부러져 차체밑으로 튀어나와있는 상황이었구요..,그쪽에서 이런현상은 듣지도 보지도못했다고 말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왜 밑에를 보지않았느냐 그것만봐도 부품교환이나 엔진을 뜯지않아도되지않느냐고 얘기하니
기사분께서 못봤다고 인정하였습니다. 1차적으로 점검해야되는 부분을 점검하지않았다고 분명히 인정했구요...분명히 진단을 잘못내리린상황에서 견젹비를요구하였구요,,차후 공업사 사장께서 부품비만내라고 하셨습니다..이상황에서 자동차회사 직원분이랑 통화중 제가 말하고있는도중에 저랑 상담을못하시겠다고하였습니다.,,어이가없어 상담못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느냐고 물어보니,,"네 상담못하겠습니다" 라고 얘기하더군요...정말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알겠다고하고 끊었습니다...차가 고장난것도 정말 어이없게 고장나서 신경쓰이는데 고객관리한다는사람이 그런말을 한다는게 정말 이해가안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운행중 시동꺼짐 증상과 그 이후 주행중 차가 잘 나가지 않으며 냄새가 나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12861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