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구매신청후 2주일 지나도 받지 못해 반품처리하였으나 환불이 안되고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치이케아 ] 물품 구매신청후 2주일 지나도 받지 못해 반품처리하였으나 환불이 안되고 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재
  • 조회수 : 1,360회
  • 작성일 : 13-11-12 16:41:06

본문

1. 구매요청일자 2013년 10월 19일
2. 환불 요청일자 2013년 11월 2일
3. 항상 전화를 먼저하면 확인후 회신을 준다고 하고선 연락이 없음
4. 어쩌다 통화가 이루어지면 배송 갖던 물건이 어디 있는지 확인이 안된다고만 함
5. 그런데 물건이 배송되지도 않았는데 배송 완료로 처리 되어 있음
    (실제 전화 받는 직원은 배송되지 않은것을 알고 있음)
6. 항상 먼저 전화를 하는데도 통화가 쉽지 않음(잘 받지 안음)
7. 거의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도 무소식임(등록일:2013년 11월 12일)
8. 이글은 어제(11월 11일) 환불처리가 되지 않을시 경고도 하였음


상호 :주식회사 리쳐 | 대표자:남주희 | 주소:331-170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공단3길 1 / 호스팅 제공자 : 심플렉스인터넷(주)
전화 : 041-552-0910 FAX : 041-562-0910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312-86-44642] / 통신판매업 신고 제 2013-충남천안-107호[사업자정보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환불이 또한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14190 식음료 권혁원 2012-02-03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