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넘었는데 계약 이행을 하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년이 넘었는데 계약 이행을 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희
  • 조회수 : 1,638회
  • 작성일 : 12-03-20 15:03:47

본문

작년(2011년) 1월 경에 방문 판매로 네비게이션, 후방 카메라, 블랙박스, 뒷자석 모니터를 설치해주고 290만원은 휴대폰 요금 선불제로 돌려 받는 조건으로 340만원을 주고 계약을 했습니다. 서울에 본사가 있다는 업체였는데 네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는 설치하고 블랙박스와 뒷자석 모니터는 지금 가져온 물건이 없다며 조만간 설치해 주기로 하고, 휴대폰 요금은 요금선불제 형태로 당장 등록해서 혜택을 볼 수 있게 해 준다고 하고서는 지금까지 이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진정보통신이라는 업체로 부장 박**이라는 사람과 계약을 했습니다. 대금은 무통장 입금을 했습니다. 당시 타고 왔던 차량 번호가 38허 4704였습니다. 몇 달 전에도 소비자고발센터로 글을 올렸었는데 그때 전화가 와서 곧 해결한다고 하고서는 몇 달이 또 지난 지금까지도 해결을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주소가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본동 71번지이고 전화가 02-402-5785, 1688-1542번이고 Fax가 02-402-5786이고 담장자(부장 박**)의 휴대폰 번호가 010-****-****입니다. 조처 당부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설치하신 네비게이션 관련한 계약이 1년이 지나도록 이행되고있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조속한 계약이행을 서면(내용증명)을 통해 촉구하시기 바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 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70 통신 김근주 2012-01-28
12669 기타 kkk 2012-01-28
12667 기타 kkk 2012-01-28
12665 기타 권세인 2012-01-28
12664 digital 안종현 2012-01-28
12662 기타 이학준 2012-01-28
12660 유통 김지희 2012-01-28
12659 통신 한영희 2012-01-28
12658 생활가전 김민성 2012-01-28
12653 digital 안종현 2012-01-28
12652 통신 최현정 2012-01-28
12649 기타 박희연 2012-01-28
12647 기타 배준성 2012-01-28
12646 생활가전 박상훈 2012-01-28
12644 기타 이송이 2012-01-28
12643 기타 윤자영 2012-01-28
12642 생활가전 서순례 2012-01-28
12641 기타 황현숙 2012-01-28
12640 유통 이창교 2012-01-28
12636 기타 하재섭 2012-01-28
12632 자동차 김종식 2012-01-28
12631 통신 박정선 2012-01-28
12626 식음료 구자연 2012-01-28
12625 유통 김동연 2012-01-28
12623 자동차 김민섭 2012-01-28
12621 통신 김경애 2012-01-28
12618 통신 김혜정 2012-01-28
12617 생활용품 김은희 2012-01-28
12616 기타 엄윤정 2012-01-28
12615 기타 강도우 2012-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